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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0일 화요일

PA Semi의 인재들은 이미 Google의 진영으로

by MG Siegler on 2010年4月21日

Apple대 Google의 전쟁은, 점점더 흥미로워졌다.



logotypo-320.png원래 사이가 좋었던 이 두 명의 거인은, 지금은 분명하게 서로 삐걱거리고 있다(함께 커피를 마신 정도로는 안된다).iPhone과 Android는 벌써 전투에 들어가 있다.그리고 곧 있으면, 이번은 광고(AdSense vs. iAds)와 휴대용 컴퓨팅(iPads vs. Chrome OS)가 전장이 된다.그리고 이 전쟁은 인재획득 싸움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우선 Google, peHUB에 의하면 동사는 이번에, 지금까지 거의 무명이었던 스타트업 Agnilux를 인수했다.Agnilux는? 아무도 잘 모르지만, New York Times는 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동사에 대해서 여러차례 소식을 전했다.그러나 그런데도 아직껏, “서버에 관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정도 밖에 모른다.그런 기업을 Google이 왜? 그것은(아마), 목적이 회사가 아니라 인물이기 때문이다.Agnilux를 창업한 것은, 몇명의 전 Apple 직원이다.구체적으로는, Apple이 인수한 PA Semi(iPad의 CPU)에 있던 사람들이다.

PA Semi는 Apple이 2008년에 인수한 모바일 cpu제조사로, iPad에 사용되고 있는 A4칩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향후의 iPhone에도 아마 A4가 탑재된다).그러나, 2월의 NYT의 기사에는:

Apple이 PA Semi를 인수해 얻은 칩 엔지니어의 일부는, 벌써 Apple을 떠났다.LinkedIn의 인물 정보에 의하면, PA Semi의 엔지니어 6명 이상이 Apple을 떠나, San Jose로 Agnilux라고 하는 스타트 업을 시작했다.PA의 시스템 설계의 톱이었던 Mark Hayter도, 설립자중 한 명이다.


이어진 뉴스:

양 회사를 아는 두 명의 인물이, 익명을 조건으로 이야기해 준바에 의하면, PA의 엔지니어의 일부가 인수 수개월 후에 Apple을 떠난 것은, Apple이 말한 주식의 양도 가격이 매력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Google의 인수 조건에는“매력을 느낀”거라고 하면, Apple은 화가 날 것이다.

혹은, 이번 인수는, Apple이 Google의 제품 관리 담당 디렉터 RJ Pittman을 대려온 것에 대한 보복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서로 상대의 사원의 빼내기는 하지 않는다고 하는 신사 협정이 파기된 것이 된다.Pittman은 Google의 음악 프로젝트의 중심 인물로, 검색 결과에 Lala의 서비스를 집어넣는 일을 했다.물론, 그 Lala도 Apple이 매수했다.

Google의 AdMob 인수와도 관계가 있을 지도 모르는…Apple도 동사를 인수하려 했던 것이다.그러나 Apple은, 경쟁 플랫폼 Quattro Wireless를 인수하게 되었다.

Agnilux에는, Cisco나 TiVo에 있던 사람들도 있지만, 진짜 이유는 PA Semi/Apple의 인재들이, 인수 동기로서 농후하다.아직도, 승부가 나지 않는 전쟁이지만….

번역: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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