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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4일 수요일

구형 iPhone/iPod touch에서도 멀티태스킹 가능?

Jesus Diaz(原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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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OS4는 멀티태스킹 지원」이라고 잡스가 발표하고 기뻐했던 것도 순간, 애플에서 「 구형의 i제품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라고 듣는 순간 실망한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이유는 「하드웨어의 제한」이라고 하는데...이상하지요.하드웨어 자체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한데,어째서 애플은 안된다고 하는걸까?

분명히 iPhone/iPod touch의 구모델의 하드웨어도 멀티태스킹이 가능합니다.
preference 파일의 텍스트 1행 ―프로퍼티 리스트의 N82AP.plits―를 고치면, iPhone OS4의 새로은 기능인 멀티태스킹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의문? 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지 않는 것인지? 

가장 설득력있는 이유는 리소스 문제일까요?초기 iPhone과 제2세대 iPhone 3G, 초기와 제2세대의 iPod touch는, iPhone 3GS와 제3세대 iPod touch에 비해 CPU 성능이 꽤 떨어지고.더 중요한 것은 RAM의 용량도 매우 한정되어 있어, 겨우 128메가바이트 밖에 안되는 것.

그래서 아마 멀티태스킹의 처리 속도도, 스티브·잡스가 생각하는 허용 범위보다 떨어질지 모른다.유저가 어플리케이션을 2개, 3개 계속 열면 익스피리언스(experience)에 악영향을 미쳐, 많은 사람으로부터 곧 불평이 나오겠지요.

문제는, 이(멀티태스킹을 사용 가능하게 한다) 옵션도 시스템 preference에 포함시켜야 된다고 생각한다.이런 이유가 사용가능하게 했을 경우 발생한는 장점이, 파워풀한 유저들에게도 별효과 없을 것이라 애플이 판단했을지도 모릅니다.일반적인 유저를 혼란시켜 애플이 힘들어지는 걸 원치 않기 때문일 것이다.

최종 버젼에서, 멀티태스킹 변경이 가능한 옵션이 남아 있다면, 구모델의 단말기로 멀티태스킹을 테스트하는 몫은 유저들이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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