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Counter의 조사 사이트 GlobalStats에 의하면, 현재 Twitter는 전세계의 소셜 미디어에 의한 웹 액세스의10%를 만들어 내고 있지만, 전세계 웹사이트 트래픽의 주요 발신원으로서 군림하는 것은 아직도 Facebook으로 「소셜 미디어 액세스」의 약 반(48%)을 차지하고 있다.놀라운 것은 소셜 트래픽 발생원의 제2위는 Twitter가 아니고 StumbleUpon이라고 하는 것으로 약1/4(25%)을 차지하고 있다.또 StatCounter에 의하면, StumbleUpon은 지난 달 미국내의 트래픽 생성에 관해서는 Facebook를 웃돌았다고 한다.
이 2010년 3월의 데이터는, 전세계 StatCounter 멤버사이트 네트워크에서의 130억 페이지뷰에 근거하고 있다.동사가 GlobalStats 툴에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추가한 것은 극히 최근의 일로, 여기서의 시장쉐어는 브라우저나 검색의 통계치와 비교해서 변동이 훨씬 크다고 한다.
위의 그래프에서, 분명히 Facebook은 연말의 휴가 시즌을 피크로 급속히 쉐어를 잃고 있지만, 그런데도 소셜 네트워크 계열의 소셜 미디어 트래픽의 약 반을 차지, 이 분야를 지배하고 있다.StumbleUpon과 Twitter는 작년말부터 비슷한 변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StumbleUpon이 성장은 분명하게 Twitter보다 빠르다.

StumbleUpon은 통상 소셜서비스로부터의 트래픽 생성에 관해서는 눈에 띄지 않았는데도 불구 , 이 쉐어의 크기는 놀라게 한다.상위 마크의 이유는 아마, 동사이트의 주된 존재 이유가 유저에게 다른 웹사이트를 찾아주는 것에 비해, Twitter와 Facebook는, 링크의 공유 뿐만이 아니라 근황, 위치, 행동등의 갱신이나 사진, 비디오등의 미디어에도 이용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서도 Digg는 StatCounter의 조사 결과의 톱 5에도 얼굴을 내밀지 않았다.
전세계의 웹 트래픽을 낳는 톱 소셜 미디어로 Facebook, StumbleUpon, Twitter의 뒤를 어어, YouTube(6%), reddit(4%), Digg(2%), MySpace(2%).LinkedIn는 조사 대상 25 서비스중 12위의 0.34%로, Google Buzz는 대상으로 들어가 있지 않다.
참고 정보:2009년 6월에 본지는 당사이트의 트래픽의 발생원(소셜미디어사이트에 한정되지 않고)의 상세 통계 결과를 알리고 있다.
번역 :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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