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소셜네트웍 IT 디지털 기기들 애플,맥,아이폰, 해킨토시,아이패드,아이팟터치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일본의 다국어 번역 서비스 API "myGengo" 발표

by Serkan Toto on 2010年4月30日

mygengo_logo.png웹사이트의 번역은 꽤 귀찮은 일이다.특히 내부의 인력이 부족한 스타트업하는 회사들 이라면 복잡한 구조의 사이트를 다국어로 번역하는 것은 매우 곤란하다.통상, 번역자나 다국어의 텍스트 관리는 노가다 작업이 필요하다.거기서, 내가 최근에 Amazon의 Mechanical Turk 서비스의 번역 업무용으로서 소개한 도쿄의 스타트 업, myGengo를 소개한다.동사는 오늘, 번역 API를 발표했다.개발자는 웹사이트, 어플리케이션, SNS 등에 이 API를 이용한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것으로, 온디맨드로 myGengo의 인력 번역 서비스로 컨텐츠의 번역을 할 수 있다.

인력 검색의 정확성을 유지한 채, 내용이 수시로 업데이트 되는 다이나믹한 컨텐츠의 번역 작업을 가능한 심플하게 하려는 컨셉이다.예를 들어 온라인판매 사이트의 경우, 항상 새로운 상품이 데이타베이스에 추가된다.사이트가 myGengo의 API를 이용하면, 새롭게 추가된 상품의 설명이 자동적으로 myGengo에 송신되어,myGengo에는 사전에 검증된 800명의 번역자가 세계 각국에 내려 받은 텍스트를 8개국어로 번역할 수 있다.번역된 텍스트는 판매 사이트에 돌려 보내져 자동적으로 적절한 위치에 표시된다(myGengo에서는 수시간 이내에 프로세스가 완료한다고 하고 있다).

myGengo에서는, 이 번역 API는 국제적인 SNS 그리고,그 외의 커뮤니티 지향의 서비스의 운영자에게 번역의 재판매로 인한 수익을 준다고 하고 있다.즉, 산하의 사이트가 문서나 프레젠테이션 등 각종의 컨텐츠를 국제화 하고 싶은 경우, 네트워크의 운영자는 myGengo를 이용해 번역을 제공해, 그 과정에서 커미션을 얻을 수 있다.

API의 이용 자체는 무료다(일부의 컨텐츠에 대해 기계 번역을 선택했을 경우도 마찬가지).다만, 이용자는 API를 이용한 인력 번역에 대해서는 웹을 통한 번역(1단어 당$ 0.05)와 같은 통상 요금이 청구된다.myGengo의 CEO, Robert Laing는 「우리는 올해말까지 톱 10의 웹CMS(워드프레스 같은 형태)용의 API를 준비할 것이다.또 다음 달, 다국어 사이트용 툴의 String이 API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말한다.

mygengo_screenshot_ja2.gif

번역 : 박인찬(@topsphinx)

댓글 없음:

댓글 쓰기

TechCrunch Japan

이 블로그 검색

팔로어

블로그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