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미국 시간4/8)의 iPhone 개발자 프리뷰 이벤트에서 Steve Jobs는, 대부분의 예상 대로 Apple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iAd를 발표했다.이것은 동사가 Google에 AdMob을 빼앗긴 후, 모바일 광고 플랫폼 회사 Quattro Wireless를 인수했을 때부터 예상되고 있던 것이었다(다만 AdMob의 인수는 FTC가 정지 권고할 가능성이 있다).
Apple이 광고의 판매와 호스팅을 실시해, 수익의60%를 개발자에 환원한다.또 Jobs에 의하면 개발자는 자신의 어플리케이션에 광고를 「반나절 만에」추가할 수 있다고 한다.많은 모바일 광고가 유저를 사용중의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것 대해, iAd에서는 유저가 어플리케이션 내에 머문다.Flash를 견제하는 것처럼 Jobs가 이렇게 말했다. 「덧붙여서 이것은 모두 HTML 5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Jobs가 데모에서 제일 처음 보여준 것은 Toy Story 3의 광고였다.그것은 HTML 5 베이스로 완전 인터랙티브에 만들어져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과 같이 보이고 게임까지 들어가 있었다.Jobs 왈 「이것은 새로운 타입의 모바일 광고입니다.이런 모바일 광고를 본 적 있습니까? 전혀 틀리죠?」
다음에 Jobs는 Nike의 광고를 보여주었다.그것은 Nike의 광고의 역사를 보여주는 것으로, 유저는 Nike 브랜드 슈즈의 역사를 넘겨 가며 볼수 있다.광고에서는 「통상적인」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 API의 대부분을 액세스 가능하고, 위치 정보 서비스나 가속도 센서까지 이용할 수 있다.이것은, 지극히 로컬광고에 있어서 희소식이다(다만, 지역 비즈니스가 창출하기 위해 능숙한 방법을 Apple이 준비한다면 가능한 얘기).
아무래도 Apple은 누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까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 것 같다.이러한 인터랙티브 광고를 광고회사가 만들어도 괜찮고, 어플리케이션 개발자가 만들어도 괜찮다.다만 나의 예상으로는, App Store의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과 비슷한 리뷰 프로세스를 거칠 필요가 있을 것이다.업데이트:Q&A세션중 Apple은, 심사는 「가볍게」할 예정이며, 회사로서 보여 주고 싶지 않은 광고는 물론 있고, 텔레비전 CM도 그렇듯이, 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플랫폼에 의한 분명하게 발혀지는 것은, 다른 광고 네트워크를 통한 광고는 이급품이 되는 것이다.자세한 것은 아직 잘 모르지만, 만약 iPhone상의 광고에서 iPhone API에 액세스 할 수 있는 것이 iAd만이라고 하면, 서드 파티 네트워크에 의한 광고는 대화성이 낮거나 유저의 위치를 효율적으로 취득할 수 없는 것등을 생각할 수 있다.개발자가 iAd를 좋아해서 iPhone의 급성장이 계속 된다면, 향후 Google의 모바일 광고 전략에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밑에고 Jobs가 발표에서 말한 것을 인용해 둔다(라이브 메모를 바탕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일부 요약되고 있는 것도 있다).
[무료 어플리케이션의]개발자는 돈을 벌기 위한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많은 개발자가 광고에 관심을 가졌다 ― 그러나 현재의 광고는 너무 심하다고 우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휴대 전화의 광고를 보면, 데스크탑과는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데스크탑은 무엇보다도 검색.모바일에서는 검색은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사람은 휴대 전화에서는 검색하지 않습니다.모두 시간을 허비하는 쪽은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평균적으로 유저는 1일 30분간 어플리케이션을 소비합니다.3분 마다 광고를 내면 1일 10회입니다.
iPhone 커뮤니티 전체에서는, 1일에 10억 인프레션이 됩니다.
웹에서는 인터랙티브 광고를 많이 봐 왔습니다.우리는 interaction 뿐만이 아니라, 감정도 제공하고 싶습니다.
현재는 광고를 클릭하면 어플리케이션의 밖으로 나가 버립니다.그러니까 광고를 클릭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인터랙티브나 비디오의 컨텐츠를 어플리케이션으로 부터 나가지 않고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Apple이 광고의 판매와 호스팅을 실시해, 수익의60%를 개발자에 환원합니다.
번역: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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