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서나 스프레드쉬트의 공유라면 Google Docs, 만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Microsoft가 반격에 나왔다.이 지구상의 최대의 공유 네트워크를, 전부 그대로 이용한다는 전략이다.오늘(미국 시간4/21)의 Facebook의 F8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Mark Zuckerberg는, Microsoft가 Facebook을 이용해
Docs.com
이라는 것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이 어플리케이션은 Microsoft의 FUSE Labs의 작품으로, Microsoft Office의 문서를 공유해 공동작업 할 수 있다.Docs.com을 Facebook의 프렌드와 공유하면, 문서는 Web과 데스크탑의 사이를 왕래할 수 있다.Microsoft 자신도 아시다시피 Office를 온라인화하려고 하고 있지만, Facebook과 연계하는 편이 Docs를 빨리 전파하는 방법같다.Microsoft는 Facebook과 제휴해서 Docs.com을 만들고, Facebook의 새로운 Open Graph API와 Social Plugins의 사용법의 예를 보여 준다.예를 들어 Docs.com에서는 Facebook의 신기능인 auto-login(오늘 발표되었던)를 사용하고, Facebook Connect의 버튼을 클릭하지 않아도 스타트할 수 있다.
Facebook은 Pandora나 Yelp와도, 신기능~ 신API의 첫 어플리케이션으로 제휴하고 있다.Pandora는 Open Graph API를 이용해 유저와 그 친구가 좋아하는 음악을 Web 전역에 걸쳐서 인지해서 , 유저의 플레이 리스트를 세세하게 조정한다.Yelp는(Facebook의 도처에서 이용되는”like”버튼으로부터의 정보를 사용해) 유저와 친구들의 Web 전체의 좋아하는 레스토랑을 알수 있다.

번역 :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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