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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0일 화요일

Google Map보다 뛰어난 "OpenStreetMap"

by Michael Arrington on 2010年4月20日

cloudmade.jpgCloudMadeOpenStreetMap 프로젝트를, ”지도를 위한 Wikipedia”라고 하는 사람이 많지만,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이 프로젝트에서는, 누구나가 전세계의 지도 데이터를 추가하거나 편집할 수 있고, 지금은 써드파티의 개발자들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지도 작성용 데이터의 데이터 소스가 되고 있다.

세계의 몇 부분에 관해서는, OpenStreetMap의 데이터는 TeleAtlas나 Google, Navteq, Microsoft, Yahoo등의 지도 어플리케이션보다 훨씬 상세하다.


OpenStreetMap의 공헌자의 수는 최근 몇년 착실하게 증가하고 있다.1년전에는 데이터를 추가하거나 편집하거나 하는 사람이 11만명 이었지만, 현재는 24만 5천명이다.평균적으로 1시간에 7천건의 데이터가 편집되고 있다.

프로젝트의 스타트는 2004년.그러나 데이터의 대부분은 최근의 2년간 추가해진 것이다.독일의 예는 대단하다, 2007년에는 단순한 아무것도 없는 캔버스였지만, 지금은 다른 어떤 지도 서비스보다 단연 자세한 지도가 되어 있다.유저가 일반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 같은 것은 모두 실려 있고(나무를 추가한 유저도 있다), 도로도 수로도 매우 자세하다.

cloudmadegermany.jpg

써드파티 개발자에 있어서, 이 프로젝트는 매우 흥미롭다. 이걸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없다.Google이나 Microsoft나 Yahoo에서는, 개발자가 어플리케이션에 지도를 집어넣을 수 있지만, 지도 데이터 그 자체에는 액세스 할 수 없다.OpenStreetMap을 이용하면, 새로운 형태의 지도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독일에서는 skobbler의 유료 다운로드 유저가 15만명 있지만, 이 어플리케이션도 OpenStreetMap의 데이터가 베이스다.이 외 , 셀수 없을 정도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여기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다.예를 들어, 각 도시의 동성애자의 커뮤니티와 그들이 관심을 가지는 시설이나 가게등을 적은 지도도 있다.요컨데, 여러가지 크리에이티브한 지도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CloudMade는 OpenStreetMap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유료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지만, 개발자는 그것을 사용해도 괜찮고, 무시해도 괜찮다.최근에는 위치기반의 광고 제품도 추가돼, 이것도 개발자는 수익원으로서 이용할 수 있다.

OpenStreetMaps은, 많은 익명의 사람들의 정열이 잘 활용된 성공 예의 하나다.많은 사람이, 이 프로젝트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를 추가한다.그리고 몇십만명의 사람들이, 오랜 세월 아무도 관심갖지 않았던 장소의 정확한 지도 데이터마저, 가져온다.

iPhone의 유저는, 이 프로젝트에 이곳에서 참가할 수 있다.

번역: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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