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잡지의 화려함이나 즐거움은 그잡지의 지면에 달려 있다.독자를 질리지 않게 하는 레이아웃들은, 프로 편집자가 시대의 흐름을 잘라낸 하나의 작품이다.여기에서 만들어지는 키워드나 새로운 트랜드는 사람들을 움직여,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그럼, 웹은 어떨까? 예를 들면 잡지에서 출발한 VOGUE.COM(JP)은 길거리부터 유명인까지의 스냅을 중심으로 한 코디네이터를 소개하고 있다.잡지같은 스타일로 만든다면 특별부록 페이지가 거기에 해당될 것이다.잡지를 만든 경험이 없다면, 웹에선 Glam.com다.런칭 초기에는, 마치 잡지같은 레이아웃이 신선했지만, 현재는 일본에서 그 형태가 남아 있지만, 독자적인 패션 트랜드를 만든다기 보다는, 패션 블로그 네트워크라고 하는 위치설정이 올바를 것이다.
이 두 어프로치를 바라 보면, 정보량이나 편집의 정밀도에 차이가 있지만, 공통되게 패션잡지가 가지는 사람을 두근두근 시키는 표현력이라고 하는 점에선 어딘지 부족한 인상을 받는다.특히 CGM의 표본과 같은 블로그 네트워크에서는, 문자 중심의 표현에 그 지면의 화려함은 없다.
이 어려운 문제에 도전을 해, 새로운 어프로치 방법을 제안해 준 것이 일본의 스타트 업 VASILY가 제공하는
IQON
이다.그들은 패션이 가지는 가슴뛰게 하는 비주얼을 소셜의 힘으로 재탄생 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다.
창업자 카나야마 유우키씨와 이마무라씨는 원야후 재팬에서 야후 패션을 담당하고 있었다.「웹에서 제대로 패션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장소를 갖고 싶었던 것이 계기」(카나야마씨) 전직장에서는 잡지적인 제작 어프로치나 CGM 구축을 경험.
「특히 CGM의 어프로치는 어려웠다.예를 들면 평가하는 부분.힙합계의 T셔츠를 평가하려고 해도, 유저가 힙합을 모르면 평가는 어렵다.패션은 특히 가치관의 차이가 너무 커서 성립 시킬 수 없었다」(카나야마씨) 비주얼을 고집한 IQON는 이렇게 해서 태어났다.
그럼, 그들이 말하는 소셜에 코디네이터를 낳는 시스템은 어떠한 구조인가.우선, 코디네이터를 만들어 내는 아이템을 웹에서 수집한다.패션사이트, 쇼핑사이트, 자료수집은 어디에서라도 좋다.클리핑 한 아이템을 IQON에 임포트하면, 그것들을 에디터로 코디네이션해서 마이 페이지에 공개한다.데모 영상은 다음에.
주목할 부분은 3가지.우선, 아이템이 소셜에 공유되는 점이다.스스로 모든 아이템을 임포트하는 것은 힘든 일이다.여기를 공유시킴으로서, 스스로 아이템 클립 하지 않아도 코디네이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다음으로 가져온 아이템은 모두 링크가 살아 있다고 하는 점이다.당연히 아이템을 가져오는 원래의 사이트는 쇼핑사이트가 대부분이다.즉, 다음으로 당연히 인터넷광고등의 아이디어가 선택사항으로서 떠오를 것이다.마직막은 트래픽의 유도로 Twitter등의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는 점이다.
「CGM에 의한 패션사이트는 실은 큰성공을 한 곳은 않다.그래서 성공할 수 있다, 라고」그들의 시도중 가장 칭찬하고 싶은 것은 유저의 위치를 변화시킨 것이다.종래의 평가 시스템에서는, 유저는 어디까지나 소비자로서만의 참가.
그러나 IQON은 스스로 코디네이터를 만든 것으로, 마치 패션 잡지의 편집자의 시점을 가질 수 있다.오픈 후 2주간에 모인 아이템은 3000점, 만들어진 코디네이터는 1000점.바야흐로 패션사이트를 「모두가」만들어 나가고 있다.
물론, 코디네이터는 센스가 필요한 크리에이티브 활동이다.단순하게 타인에게 보여 주고 싶다고 하는 모티베이션만으로는, 한 번 만들어서 끝나게 된다.「클로즈드 베타 때에 확실히 재미있지만 멀하면 좋은지 모른다고 하는 소리가 있었다」그래서 생각한 컨텐츠가 콘테스트다.
어느 브랜드와 제휴해서 실시되는 이 이벤트는, 제공된 아이템을 중심으로 유저에게 코티네이션을 하는 방식으로 겨루게 한다.오픈 직후에 실시된 HYSTERIC GLAMOUR와의 제휴 콘테스트는 2주간에 171건의 응모에.「시작은 코디네이션 콘테스트를 중심으로 유저를 늘리고 싶다.결과적으로 해서 좋았다」라고 가나야마씨.

※첫회의 콘테스트는 제공되는 진을 베이스로 코디네이션을 겨루는 내용.
비즈니스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3개의 아이디어가 있고, 우선은 콘테스트의 제휴.1회째는 브랜드와의 제휴였지만, 예를 들면 Sex and the City등의 패션성이 높은 컨텐츠와 공동으로 유저 참가형의 이벤트를 실시하는 형태.2번 째는 아직 구조적으론 이르지만 인터넷광고.마지막으로 디스플레이 광고」 아직 서비스의 형태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현시점의 생각을 가르쳐 주었다.
또, 마켓의 생각도 명확하다.「아시아는 손에 넣고 싶다.아시아에는 컨텐츠의 친화성이 있다.대만에 가면 일반 여성잡지가 팔리고 있고, 인종적으로 키와 모습도 비슷하다.대만, 홍콩, 중국 연안부에는 제일에 먼저 시장을 차지하고 싶다」그들이 아시아의 마켓에 패션 카테고리의 소셜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면, 패션 무역을 하는 사업자에게 있어서 매력적인 트래픽이 되는 것은 틀림없다.
소셜 코디네이터라고 하는 새로운 수법으로 마켓을 만들어 내는 그들의 아이디어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는다.모바일 버전(iPad로 보여 준 사이트는 바야흐로 새로운 잡지였다!)이나 타임 라인 등, 현재의 트랜드도 충분하게 도입하고 있다.아직도 런칭해서 얼마안되는 사이트라서, 약간의 문제는 있지만, 이것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향후도 주목하고 싶다.

※클립 한 아이템을 웹에서 코디네이터 할 수 있는 에디터.
번역 :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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