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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3일 월요일

Twitter、Android용 발표.그러나 사용가능한 단말기는 겨우 27.3%

by Jason Kincaid on 2010年5月4日

twitterappshot.jpg미국 시간 4월 30일, Twitter가 Android용 어플리케이션을 릴리스 했다.CEO Ev Williams가 Twitter의 Chirp 컨퍼런스에서 준비중인 것을 릴리스한 것이다.이 어플리케이션이 Android2.1에만 사용가능 하다는 것은 이미 알고있다.다른 사이트의 기사에서도 이 점에 대해서 논해지고 있다.이것은 Android에 존재하는 fragmentation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다.단지, 이 문제가 얼마나 큰 문제인가에 대해서, 현재로서는 그 심각함은 아직 불명하다.

2주전에, Google은 공식 안드로이드 사이트에 있어서의 Platform Versions의 데이터를 수정했다.여기에 게재되어 있는 데이터가, Android의 버젼별로 이용 상황을 알수 있는 가장 정확한 데이터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이 데이터는 공식 Android Market에 액세스 하는 디바이스의 버젼을 나타내는 것이다.새롭게 게재된 데이터에 의하면 27.3%가 2.1을 사용하고 있고 2.7%가 2.0.1, 그리고 70% 정도가 1.5내지 1.6을 이용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Google은 이 페이지를 4개월간 갱신하지 않았다(Nexus One이 발표되고 나서 최초의 갱신이다).Android 2.1을 탑재한 Motorola Droid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할 것이다.이 단말기는 4월초에 발매가 개시되었다.

지금까지의 정황으로 분명한 것은, 많은 Android 단말기에서는 Twitter의 오리지날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없다.또 Google이 Android를 업데이트 해서 탑재하는 새로운 기능도 사용할 수 없는 단말기가 많다고 하는 것이다.이런 상황에 대하여, Google만을 비난 하는 것은 잘못이다.단말기 메이커도, Android의 커스텀버전을 이용해 좀처럼 업그레이드 하지 않거나, 혹은 원래 업그레이드 자체를 생각지도 않았다.개발자는, 이 fragmentation 문제를 Google이 해결 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개인적으로는 다음 달 열리는 Google I/O에서는 다소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Google이 게재하고 있는 데이터는 밑에 게재해 둔다.

androidstats.jpg

번역 :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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