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간 4월 30일, Twitter가 Android용 어플리케이션을 릴리스 했다.CEO Ev Williams가 Twitter의 Chirp 컨퍼런스에서 준비중인 것을 릴리스한 것이다.이 어플리케이션이 Android2.1에만 사용가능 하다는 것은 이미 알고있다.다른 사이트의 기사에서도 이 점에 대해서 논해지고 있다.이것은 Android에 존재하는 fragmentation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다.단지, 이 문제가 얼마나 큰 문제인가에 대해서, 현재로서는 그 심각함은 아직 불명하다.2주전에, Google은 공식 안드로이드 사이트에 있어서의 Platform Versions의 데이터를 수정했다.여기에 게재되어 있는 데이터가, Android의 버젼별로 이용 상황을 알수 있는 가장 정확한 데이터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이 데이터는 공식 Android Market에 액세스 하는 디바이스의 버젼을 나타내는 것이다.새롭게 게재된 데이터에 의하면 27.3%가 2.1을 사용하고 있고 2.7%가 2.0.1, 그리고 70% 정도가 1.5내지 1.6을 이용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Google은 이 페이지를 4개월간 갱신하지 않았다(Nexus One이 발표되고 나서 최초의 갱신이다).Android 2.1을 탑재한 Motorola Droid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할 것이다.이 단말기는 4월초에 발매가 개시되었다.
지금까지의 정황으로 분명한 것은, 많은 Android 단말기에서는 Twitter의 오리지날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없다.또 Google이 Android를 업데이트 해서 탑재하는 새로운 기능도 사용할 수 없는 단말기가 많다고 하는 것이다.이런 상황에 대하여, Google만을 비난 하는 것은 잘못이다.단말기 메이커도, Android의 커스텀버전을 이용해 좀처럼 업그레이드 하지 않거나, 혹은 원래 업그레이드 자체를 생각지도 않았다.개발자는, 이 fragmentation 문제를 Google이 해결 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개인적으로는 다음 달 열리는 Google I/O에서는 다소 개선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Google이 게재하고 있는 데이터는 밑에 게재해 둔다.

번역 :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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