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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0일 월요일

스케줄공유의 "Tungle" 소셜기능 업그레이드

by Leena Rao on 2010年5月10日

tungle.png
스케줄 및 캘린더 공유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Tungle에 대해서는, 2008년 서비스 제공 개시시에도 언급했었다.2009년에는 Tungle.me로 리뉴얼했다.소셜 기능을 추가해 친구나 동료를 찾아내거나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간단하게 되었다.그리고 이번에, 퍼블릭 디렉토리 및 검색 기능, 그룹미팅 기능을 탑재했다.

Tungle의 서비스는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조직이나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캘린더를 공유할 수 있고 조직 안팍에서 개인끼리 내지 그룹미팅의 스케줄 조정을 실시할 수 있다.또 미팅예정일을 비어있는 시간을 검색해서 알려주는 기능도 있다.그리고,현재 Outlook, Google 캘린더, Apple iCal, Entourage for Mac, 및 Lotus Notes와 동기 할 수 있다.

Tungle.me 이용자는, 오프트인 방식으로 퍼블릭 디렉토리에 정보를 게재할 수도 있다.이것에 의해 동료끼리 스케줄 확인을 할 수 있게 된다.퍼블릭 디렉토리에 정보를 게재하고 있는 이용자의 경우, Tunble.me의 어카운트를 가지지 않는 사람도 그 이용자의 퍼스널 스케줄 페이지를 표시해 빈 시간을 확인해, 미팅 예정을 설정할 수 있게 된다.유저 등록을 하지 않은 방문객은 컨택트 정보나 친구리스트를 작성하지 않아도, 개인명내지 회사명으로 확인하고 싶은 이용자의 계정을 검색할 수 있다.

또 그룹 기능도 서포트해서 Tungle.me 이용자들은 공개내지 비공개의 그룹을 작성할 수 있도록도 되었다.공개 그룹은 디렉토리로부터 검색해서, 특정의 그룹을 컨택트 리스트에 저장해 둘 수도 있다.또, 비등록 이용자도 공개 그룹과의 미팅 설정을 할 수 있다.동호회, 조직, 위원회, 부문내지 회의 단위등 등, 다양한 목적으로 그룹을 이용할 수 있다.멤버 사이에서는 상호의 스케줄을 보다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어 미팅 예정의 작성이 보다 간단하게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Tungle는 최근 소셜 플래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Plancast와 제휴해서, Tungle.me의 위제트를 Plancast의 프로필 페이지에 표시할 수 있게 지원한다.또 LinkedIn를 사용한 퍼스널라이즈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Tungle의 마케팅 부문 프레지던트의 Jonathan Levitt은, 현재의 이용자수의 언급은 거절했다.단 Tungle.me의 미팅 설정 서비스는 Fortune 100 기업의 30% 이상이 사용하고 있고, 또 700교 이상의 대학에서도 사용되고 있고, 100개국 이상의 사용자가 있다고 한다.Tungle의 경쟁자로선 TimeBridgeJiffle등의 이름을 들 수 있다.


번역: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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