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가 금요일에 eSignatures 퍼블릭베타 버전을 공개했다.eSignatures는, on-line document에 간단하게 전자서명을 추가하는 크라우드 서비스다.문서를 업로드해서, 수신자의 메일 주소를 기입해, 일자와 설명을 적은 후, 해당 파일에 전자서명을 부가한다.전자서명을 기재한 문서는, 서명 후에는 마음대로 다른사람이 수정하지 못하게 보호막이 된다.만약 수정을 했을 경우에는 증명서가 표시되지 않게 되어있다.순서는 매우 간단하며, 게다가 무료로 제공된다.
Adobe에 의하면 eSignature는 Acrobat.com과 같은 구조를 채용하고 있어서, 이 기능은 가까운 시일내에 Acrobat.com의 서비스에 통합될 예정이다.(Acrobat.com과 통합함으로서 수익화의 길이 열린다고도 생각하고 있다).




Adobe는 지금까지도 전자서명 시장에 힘을 쓰고 있다.큰은행이나 정부 조직이 Adobe LiveCycle등을 통해서 전자서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단지, Adobe Paul McNamara의 블로그에 따르면, Adobe LifeCycle를 이용하려면 , 그만한 규모의 컴퓨터 설비가 필요하고, 중소기업내지 개인에게 있어서는 이용 하기 어려웠었다.eSignatures는 이런 것들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다.LiveCycle의 서명 기술을 크라우드에 배치해, 누구라도 이용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로인해 코스트의 큰절약이 기대된다.Adobe에 의하면 전자서명 문서를 발행하는데 연간에 74억 달러의 비용이 든다라는 것.또 eSignatures가 EchoSign나 DocuSign(작년말에 200만 달러를 추가 조달하고 있다)에게 주는 영향도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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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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