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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3일 월요일

동영상 코덱의 전쟁 H264의 압승?

by Erick Schonfeld on 2010年5月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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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전날, 스티브·잡스는 Flash의 필요성에 대해서, 다시 언급했다.이번에 특히 주된 쟁점은 웹 비디오 이다.잡스가 말한 것처럼, iPhone이나 iPod등의 Apple 프로덕트는 Flash를 서포트하고 있지 않다.주된 이유는, 현재 웹상에서 제공되고 있는 비디오중 75%가 Flash 이지만, 그 대부분이 보다 모던한 포맷인 H.264에서도 제공되고 있어 그런 형식은 iPhone, iPod, 및 iPad로도 볼 수 있다라는 것이었다.이 잡스 발언의 다음날에는 마이크로소프트도, Internet Explorer 9에서는 웹 비디오의 코덱으로서 H.264만을 서포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럼 도대체 H.264 형식에서 제공되고 있는 비디오는 어느 정도일까.Encoding.com의 데이터를 조사해 보았다.이 서비스는 여기저기의 웹사이트나 MTV Networks, WebMD, Brightcove, Nokia, MySpace, 및 Red Bull등의 고객용으로 작년 1년간에 500만을 넘어가는 비디오의 인코딩을 하고 있다.그 Encoding.com의 프레지던트인 Jeff Malkin이 보내 준 것이 위의 데이터다.모바일을 포함한 웹 전체의 동향을 잘 나타내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이 데이터에 의하면, 전체에 H.264 포맷이 차지하는 비율은 이 4/4분기에 31%에서 66%로 증가하고 있다.2위와는 현격한 차이로 선두 독주중이다.한편, Flash VP6나 FLV라고 하는 Flash 형식은 합계 26% 이다.4/4분기전에는 합계 69%의 쉐어를 자랑하고 있었다.즉, 시장쉐어에 대해서 보면, Flash 네이티브 코덱과 H.264는 상황이 역전되었다(Flash도 H.264를 서포트하고 있지만, 이 경우는 Flash 플레이어가 필요없다)..

스티브·잡스도 YouTube의 비디오는 모두 H.264로 제공되고 있고 이것 만으로도 웹 경유로 제공되는 전체 비디오의40%를 차지한다고 말했다.Encoding.com의 데이터도, 그 이야기를 뒷받침 해준다.

코덱이나 포맷의 이야기에는, 꽤 이해하기 어려운 면도 있다.그 차이에 대해서, Malkin는 이하와 같이 설명해 주었다.

포맷의 이야기를 할 때, 컨테이너와 코덱의 이야기를 혼동 해 버리기 쉽상입니다.FLV는 낡은 H.264 코덱의 Flash용 컨테이너입니다.Flash VP6라고 하는 것은 VP6 코덱의 Flash용 컨테이너라는 것이 됩니다.H.264는 다양한 컨테이너(.FLV,.MP4,.MOV등)이나, Apple의 모바일 기기로 이용되고 있고, HTML5에서도 채용이 정해져 있는 코덱입니다.마이크로소프트도, IE로 HTML5를 내장하는 것에 즈음해, H.264를 표준 코덱으로서 채용하는 것을 결정 했습니다.Google은 VP8이라고 하는 코덱을 오픈 소스로 제공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있어 이것도 포맷 전쟁에 뛰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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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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