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비디오를 이용한 교육은 지금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업종으로, Microsoft의 Bill Gate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그는, Web상의 학습 사이트는 교육에 혁명을 가져온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오늘(미국 시간5/11) 스타트하는 Udemy는, 온라인에서 누구나가 가르치거나 배우거나 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온라인 교육을 민주화 하고자하는 학습 사이트다.Founder Institute에서 출발한 Udemy는, 누구나가 자신이 좋아하는(혹은 자신있는) 과목의 과정을 만들어 개설하기 위한, 기본적인 툴을 제공하고 있다.가르치는 쪽은 거기에, 프레젠테이션이나 비디오, 블로그 기사등의 교재를 업 로드한다.
Udemy에서는, 가르치는 측의 설정에 의해,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은 학생이 그 과정에 '입학'할 수 있다.입학하면, 단지 교재를 보는 것 뿐만 아니라, 더 심도있게 배울 수 있다.게시판에 질문하거나 그 과정에 관한 코멘트나 과정의 링크를, Twitter나 Facebook등에서 공개할 수도 있다.
Udemy의 가장 강력한 기능은, 가상 교실이다.그곳에서는 교사가 라이브 비디오 회합을 주최할 수 있다.그 때문에 사용되는 것이, Udemy 독자적인 라이브 비디오 기술이다.Udemy Live로 불리는 그 가상 교실에는, 화이트 보드, 프레젠테이션뷰어, 대화방, 파일 공유 기능등이 있다.Udemy Live에서는 10개 이상의 비디오를 스트리밍 할 수 있어 1000명 이상의 유저가 교실내의 상황을 참관 할 수 있다.
Gagan Biyani, Eren Bali, Oktay Caglar등에 의해서 창업된 Udemy는, 요가 교실을 비롯해 미적분의 세미나에 이르기까지 , 온갖 교육 컨텐츠를 위한 종합포털이 되려 하고 있다.온라인 비디오 교육의 세계에는, EduFire나 Myngle를 시작해 뛰어난 경쟁 사이트가 많지만, Udemy의 라이브 비디오는 매력적이고, 게다가 사용법이 간단하다.향후 온라인으로 교과를 제공하는 대학이나 컬리지가 더욱 더 증가할테니까, Udemy는 그들에게 기술을 제공해도 괜찮다.

번역: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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