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클라이언트 중에 급성장을 보이고 있는 hootsuite의 CEO, Ryan Holmes씨(Twitter 어카운트 @invoker )가 일본 방문했다.hootsuite는 웹기반의 고기능 Twitter 클라이언트로, 독자적인 단축 URL ow.ly 를 사용한 해석 툴등이 특징이다.향후의 hootsuite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 이번 일본 방문 목적은?
수개월 전부터 hootsuite의 유저수가 급성장해서, 조사해 본 결과 일본 유저가 38%를 차지.US 유저가 40%, 이것은 대단한 비율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일본의 텔레콤, 소프트뱅크로부터 의뢰가 있어 일본 방문했습니다.

※참고:올해 1월부터 급상중인 hootsuite의 방문자 수치
- 왜? hootsuite같은 Twitter/facebook 클라이언트를 만들게 되었는가?
저는 2000년에 밴쿠버에서 Invoke media라고 하는 회사를 시작했습니다.웹제작과 마케팅 회사로,고객이나 자신들의 Twitter 어카운트등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만, 너무나 많은 로그인, 로그아웃을 반복하는 일이 늘어나서 그것들을 관리하기 위한 툴을 갖고 싶어졌습니다.그것이 hootsuite를 만들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웹기반 Twitter 클라이언트에는 Seesmic과 TweetDeck하고 경쟁구도 인데,어떤 차별화 전략이 있는가?
우선, Twitter의 유저를 컨슈머와 엔터프라이즈로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예를 들면 Twitter의 웹은 컨슈머라도 일반용.TweetDeck나 Seesmic은 컨슈머중에서도 파워 유저용.이렇게 분류를 한다면, hootsuite는 엔터프라이즈 마켓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워 유저용 기능은 TweetDeck나 Seesmic등과 같은 레벨로, 한층 더 비즈니스 레벨에까지 사용될 수 있도록, 팀이나 해석등의 기능을 추가한 것이 포인트입니다. 또, 일본에서는 mixi나 GREE등도 서포트하려 하고 있습니다.현재 일본어 버전도 지원 예정.
- hootsuite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이미 몇가지 수익 모델이 있고, 우선 첫 번째로 iPhone이나 안드로이드 등에게 들어가 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 광고나 유료 어플리케이션의 매출이 있습니다.다음은, 7월 1일에 대폭 수정한 리뉴얼과 함께 프리미엄 모델을 시작합니다.3~5% 정도의 프리미엄 유저를 대상으로 월액 $100정도의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 Twitter나 facebook은 리얼타임 데이터나 소셜웹 이라는 새로운 트래픽을 창출하는데,7월에 업그레이드 하는 버전에는 이러한 요소들이 포함이 되어있나?
특히 인사이트(해석 툴)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보다 충실시킬 예정입니다.리얼타임 데이터에서 중요한 것은 해석.hootsuite에는 단축 URL(http://ow.ly)이 있어서, 액세스의 추적을 할 수 있다.이것을 한층 더 리얼타임으로 데이터 추적할 수 있도록 개선하려 한다. 이것은 구글 애널리틱스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파라미터를 입력하는 것으로 컨버젼을 찾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소셜 미디어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ROI 추적은 중요한 기능이 되겠지요.
번역 :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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