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rupt 컨퍼런스에서 Merel Technologis가, 아주 괜찮은 느낌의 멀티터치·웹 테이블을 전시했다 .제스추어, 물체 인식, 다중 사용자, 멀티유저,멀티터치의 기능을 이용해 미디어에 대한 접근방법과 키오스크 어플리케이션에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려 한다.
최고의 매리트는? 32 인치 모델이 $3200, 42 인치가 $4200라고 하는 것.
Technical Specifications
CPU: Intel Core 2 Duo 2.8 GHz
HDD: SATA 320GB 7200RPM Hard Drive
RAM: 4G DDR2-800
USB: USB 2.0
Card Reader: CF/MD M2 XD SD/MMC MS TF
Video: Built-in GeForce 9300 Graphics
Motherboard: FSB 1333MHz
Fan: 12mm fan
Display: LCD display.
Resolution: 1280x720 pixels
이 테이블을 만든 것은, 뉴욕의 Merel Technologies로, 멀티터치 레이어(적외선이라고 생각된다)를 액정화면에 겹쳐 사용하고 있다.내장된 PC가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작은 커피 테일블 크기의 사이즈로도 만들 수 있다.색깔 커스터마이즈도 가능.
조립를 뉴욕에서 하고 있다.
목표 시장은,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것은Microsoft의 Surface하고는 틀리다. 그러나 동사는 App Store용 어플리케니션도 개발중이며, Bluetooth를 이용해서 테이블에서 사진이나 3줄짜리 광고,비디오나 레스토랑의 메뉴등을 볼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이것과 비슷한 종류의 iTable이 있다.이건 좀 더 PC에 가깝다고 할까 Surface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지만, 역시 저가격대를 노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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