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Nintendo의 이익이 크게 감소 했을 때는, 비디오 게임 콘솔의 역사적 명기라고 불려지는 Wii를 출시해서 만회했다.그럼 올해는 어떤 무기가 있을까? 그와 같이, big N은 이익이 $3.03 B(30억 3000만 달러)에서 $2.48 B(24억 8000만 달러)로 떨어졌다.그래도 일반적인 시각에서 보면 상당한 이익이지만, Mario를 만든 회사로선 패닉상태다.지난 번의 불운의 원인은 숙적 Sony(의 PlayStation)였지만, 이번은 Apple이다.Nintendo는, iPhone의 독무대를 보기만 할 것인가?
그것은, 있을 수 없을 것이다.Nintendo의 사장 Satoru Iwata는, 과거 몇 년간의 동사의 성공의 중심이었던 사람…Wii도 그의 공적…이지만, 부하들에게, 지금부터는 Apple이 가장 위협적인 상대라고 훈시 했다.지금까지의 게임업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존재는 오로지 Sony였지만, 그러나 지금의 Sony는 과거의 번창했던 Sony가 아니다.특히, 모바일 게임분야에 대해서는.Nintendo의 미래의 모바일 플랫폼이 어떤 형태이든 성공하기 위해서는, App Store에 뒤떨어지지 않는 편리한 사용감이라는 것을 유저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iPhone이라면, 공원의 벤치에 앉아 App Store에서 Angry Birds를 99 센트에 살 수 있다.전혀 아무것도 없었던 상태에서, 게임을 할 수 있는 상태까지, 시간이 거의 걸리지 않는다.Nintendo는 이것과 어떻게 경합 할 생각인가? (DSi Shop은 Wi-Fi가 필요하지만, App Store는 휴대 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라도 로드할 수 있다.)
문제는 그만큼 단순하지 않다.Nintendo의 내부에서는 iPhone-App Store의 페어를 신경쓰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러나 동시에 그들은, Chrono Trigger(크로노·트리거)와 같이 긴 롤플레잉 게임을 DS로 플레이 하는 것과, 홈에 지하철이 들어 올 때까지의, 이런 짧은 시간에, Bejeweled 2를 플레이 하는 것은, 완전히 세계가 다르다는 것도 알고 있다.Wii가 고객층이 확대됨에 따라서“게임을 바꾼”것과 같이, iPhone도 이런 방향으로 발전해 간다.
Wii의 발매는 2006년의 후반이었지만, 모션 콘트롤러와 매우 심플한 게임이라고 하는 컨셉에 어울리는 것은, Microsoft와 Sony 뿐이다.
아마도 Nintendo의 대안은, 휴대 전화를 발매해야할 것인가?
번역 : 박인찬(@topsphinx)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