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이 사이트의(최신) 모바일버전에 「Places」탭을 붙여 서비스를 전개하려고 하고 있다.여기에는 이용하고 있는 현재위치 부근의 다양한 시설이 표시되게 될 것이다.물론 이것은 확실히 현재 foursquare(를 비롯 다른 위치 정보 서비스)로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움직임 때문에, foursquare가 새롭게 서비스 한 위치 정보에 관한 기능 개선도, 어떤 의미에선 당연한 일로서 받아들여진 것 같다.5월 11일 foursquare 블로그에 의하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및 API를 이용하는 어플리케이션)에서 시설정보의 표시 방식을 업그레이드 했다는 것이다.시설의 인기도, 시간, 시설의 카테고리 정보를 참조하고, 어느 시설을 표시해야할 것인가를 판정할 수 있게 되었다.예를 들어 평일 낮에 이용했을 경우, 영화관 정보보다 레스토랑 정보를 우선적으로 표시하게 된다.해당 시설이 너무나 많이 표시되고, 간단하게 목적의 시설을 찾을 수 없다고 하는 문제에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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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square의 발언에 의하면 「최적인 시설 정보를 표시하고, 찾는 것에 시간을 들이는 것이 아니라, 시설에서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개선을 실시했습니다」라고 하는 것이다.
Facebook이 독자적으로 위치 정보 서비스를 탑재하려고 하고 있다면, 어플리케이션 기동시에 참고로 할 수 있도록, 많은 시설 정보를 표시되도록 생각해야 할 것이다.혹은(추측이지만) Facebook은 foursquare의 API를 사용해 시설 정보를 표시할지도 모른다(위에 적은 것처럼, foursquare는 API도 업데이트하고 있다).
경쟁이 되는지 혹은 제휴해 나가는지는 모르지만, foursquare의 이번 개선은 체크인·익스피리언스(experience)를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통합 위치 정보 데이타베이스가 생길 때까지는(실현에는 많은 사람의 많은 시간이 걸린다), 적절한 정보를 재빠르게 제시한다고 하는 기능은 다른 위치 정보 서비스와의 차별화를 이루게 될 것이다.
번역: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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