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시간5/20 Google I/O에서, 모두가 기다리고 있던 발표가 있었다…그것은 Google TV다.구글의 노림수는, 전세계 40억의 텔레비전 시청자다. 그리고 40억명에 대한 광고다. Google에 의하면, 컴퓨터도 유저수 10억은 크며, 모바일 20억은 더욱더 크다.그러나, 진정한 대형 미디어는 전세계 40억의 유저가 있는 텔레비전이다.한층 더 Google이 말하길, 미국에서는 텔레비전의 1일평균 시청 시간은 5시간으로, 게다가 옛날보다 많은 시간을 테레비 시청에 소비한다.그리고 가장 주목할 만한 수치: 700억 달러.미국만으로도, 텔레비전에 투자되는 광고비는 이정도의 금액이 된다. 구글은 가정내에서 가장 크고 가장 선명하게 시청을 할 수 있는 장비는 텔레비젼이라고 말한다. Google이 최초로 그것을 만든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런 텔레비전을 세상에 내보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그들이 특히 중시하는 것은, 이하의 4가지 요소이다: “TV meets web. Web meets TV”가, Google의 슬로건이다.기존의 케이블이나 위성 수신장치에 연결하는 것만으로, 새로운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어느 수신기에도 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요하지만, Android 휴대폰으로부터도 조작할 수 있다.1대의 텔레비전을 복수의 Android 디바이스로 컨트롤 할 수 있다.리모콘의 쟁탈전은 더이상 필요없다. Android에서 음성으로 텔레비전을 검색할 수 있다. Google TV도 Android의 시스템이다(지금은 2.1이지만 향후 업그레이드 된다).브라우저로 Google Chrome를 사용할 수 있다.Flash도 있다(10.1). 더 매력적인 것은, Google TV는 Android 디바이스 이기에 Android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어플리케이션은, Web 어플리케이션과 Android 어플리케이션의 2 종류다.Google TV용의 SDK도 곧 나온다.YouTub에는 Google TV전용의 YouTube Leanback〔가칭: 소파에서 시청하는 YouTube〕이 있는 대화면용으로 최적화된 YouTube를 볼 수 있다. Google TV는 오픈 소스로, 소스 트리는 Android와 Chrome의 양쪽 모두에 해당된다. 수신기(또는 Google TV화 된 수신 어댑터)는, 다수의 제휴 메이커에서 발매된다.SONY는 텔레비전과 Google TV내장의 블루레이프레이어.Logitech은 기존의 텔레비전에 연결하는 어댑터 장치를 출시.Intel은, 시스템의 핵심을 담당하는 Atom 프로세서를 공급한다. Google은 Dish Network과도 제휴하고 있고…보다 다양한 기능의 Google TV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또, 소매 채널로서 Best Buy와 제휴했다. 스타트는 이번 가을이지만, 디벨로퍼 전용의 플랫폼으로서의 스타트는 내년 이후다. 번역 :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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