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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1일 화요일

일본 모바일게임계의 선두 DeNA의 소셜게임 "MiniNation" 세계진출

by Serkan Toto on 2010年5月12日

minination_logo.gif일본에는 주식시가 총액 수천억엔의 규모로 상장을 한 모바일 게임 기업이 2사 있다.GREE (2490억엔)와 DeNA (3820억엔)다.양사 모두 지금까지 일본내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그러나 DeNA는 어제(일본 시간5/11), MiniNation 이라고 하는 게임을 중심으로 아바타(Avatar)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소셜 네트워크를 App Store에 개시, 세계시장 진출을 스타트했다.

MiniNation은 스타트 당초 우선 영어 게임 4종류(무료) [iTunes link]를 제공한다.이것들은 모두 DeNA가 운영하는 일본의 소셜 모바일게임·플랫폼, 모바게타운(유저수는 1800만 정도)의 인기 게임이다.아바타(Avatar)·시스템은 벌써 가동중이고, DeNA에 의하면 이 4게임, Bandit Nation, Mini Solitaire, Mini BalloonHunt, Mini NumberPlace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MiniNation의 유저는 메일을 교환해, 상대의 홈페이지에 메세지를 남기고, 커뮤니티를 만들어, 친구를 등록하는 것이 가능하다.또 MiniNation은 iPhone 게임·플랫폼의 OpenFeint상에서 전개된다.DeNA는 OpenFeint의 모회사 Aurora Feint사의 20% 자본을 가지고 있다.

여기까지는 어느정도 괜찮다.그러나, DeNA가 App Store에서 큰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조금 출발이 늦은 감이 있는 것은 아닌가? MiniNation 자체는 잘만들어진 게임·포털이다.그러나 불과 4종류의 게임으로 iPhone 유저에게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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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퍼즐((BalloonHunt), Sudoku 타입의 일종(Number Place), 솔리티어, 마피아 워즈풍의 게임(BanditNation, 일본판의 「괴도 로와이얄」은 인기 게임)이 SNS 환경에서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이 1년 반전이라면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을 것이다.그러나 지금은 어떨까?(그렇게는 말해도, BalloonHunt와 Bandit Nation를 해보고 아주 맘에 들었다).

DeNA는 머지않아 아바타(Avatar) 관련의 버추얼 상품판매도 개시할 계획이다. 그러나, App Store에는 벌써 수 만가지의 게임이 등록되어 있는 것을 생각하면, DeNA는 몇 년 전에 일본의 모바일 전용으로 개발된 게임이 아니고, iPhone 전용의 오리지날·게임을 가능한 한 빨리 제공해야 할 것이다.

또 하나 우려하는 부분은, 게임의 영어번역의 품질이다.예를 들어, BalloonHunt에서, 어느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면, 「랭킹은 송신되었습니까(Is the ranking transmitted?)」라고 뜬다- 「스코어를 온라인에 공개합니까?(Share your score online?)라고 하는 의미일 것이다.좀더 영어 번역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

DeNA의 미국 자회사, DeNA Global은 현재도 MobaMingle를 운영하고 있다.이쪽도 해외 겨냥비스마트 폰용의 소셜·게임으로, 2008년 12월에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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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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