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Smoak씨가 개발중인 Smokescreen은, Flash를 분석해 HTML5+JavaScript로 재구축 하는 라이브러리.구체적으로는 플래시 swf 파일을 읽어들여,스크립트 데이터를 JavaScript으로 변환, 이미지 데이터와 음성 데이터도 추출해, HTML5로 재구성해 웹페이지에서 로드할 수 있게 하는 구조다.
Smokescreen 자체는 JavaScript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하려면 웹페이지에서는 Smokescreen를 로드하는 것만으로 완료.유저들은 특별한 준비는 필요없고, 어플리케이션이 아니기 때문에 App Store 검열의 걱정도 없다.유감스럽게도 아직 변환할 수 있는 것은 한정적인 기능에 머물고 있지만, 예를 들어 배너 광고의 데모는, 기존의 브라우저(Firefox / Safari / Opera / Google Chrome의 각 최신판등)이면 문제 없게 변환·동작할 수 있다고 한다.
Flash를 HTML5+JavaScript로서 읽어들일 수 있는 메리트는, Flash 플러그 인이 없는 단말에서도 Flash 파일을 읽어들일 수 있는 것.물론 iPhone / iPad / iPod touch다.Flash의 기능이 HTML5와 JavaScript로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이 Adobe에게 좋을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아이폰 유저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될듯하다.
Tested on:
• Firefox 3.6 on Mac/Win7
• Safari 4.0.5 on Mac/Win7
• Chrome 5 beta on Mac/Win7
• iPhone OS 3.x on iPad/iPhone/iPod Touch -- Flash doesn't run, Smokescreen runs slowly
• Opera 10.53 on Mac/Win7 -- Flash runs, Smokescreen doesn't run yet
• ≤IE8 on Win -- Flash runs, Smokescreen doesn't run
Apple은 iPad의 중간 판매결과를 발표했다. 4월 3일에 발매 시작해서, 2개월도 되기 전에, 200만대를 달성했다고 한다.이정도만 해도 엄청난 판매량이지만, Apple은 지난 주말부터 해외 에서도 출하를 개시했다.
Apple이 100만대 돌파를 발표한 것은 발매 시작후 28일만에 달성했다..금액으로 따지면 5000억원이 넘어간다는 수치다. 그런데,또 다시 58일만에 200만대 돌파라니…대충 계산 해봐도 1조에 가까운 매출액이다. 최근에 애플의 주식총액이 MS를 넘어서는데 최대의 효자 노릇을 하는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애지중지하는 iPad.어떤 제품이 이렇게 단시간 내에 이런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
지난 5월28일에는 일본에서 발매 스타트를 끊었다. 미국에서 처럼 스티브잡스가 앱스토어에 서성거리는 사진이 전세계에 퍼진 것 처럼,이번엔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이 직접 일본의 명품샵 거리로 유명한 오모테산도 앱스토어 지점에 직접나와 iPad 최초 수령자인 여성 모델에게 iPad를 전달하는 장면이 트위터를 비롯해, 각 사이트 마다 일본의 iPad의 발매당일의 표정들을 담기 시작했다. 그열기는 정말 대단했던 것 같다. 긴자 앱스토어 지점에는 발매당일 아침 8시에 이미 1200명이 넘는 사람들의 줄이 이어져 있었으니, 줄서기 좋아하는 일본인들 이라도 이정도 행렬은 대단하다.
여기서 잠깐 눈여겨 볼 만한 일본의 iPad 발매전략을 소개하면, 손정의 사장의 대단한 전략중에 하나는 iPad 발매와 동시에 일본의 유명잡지,뉴스등 31개사의 뉴스들을 iPad에서 월액 450엔으로 iPad에서 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이다.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아직 속도가 너무 느려서 보기가 힘들다는 불만의 소리도 나오고 있지만,특히 일본은 현재 전자책에 관련된 서비스들은 한발 늦은 스타트를 끊고 있는 상황에서 손정의 사장이 발빠르게 iPad를 이용한 [ビュン]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것은,현재 아이폰을 팔고 있는 한국의 KT에서도 참고할 만한 전략이라 생각한다.
[ビュン]의 서비스 항목
・뉴스
마이니치신문
西日本新聞
日テレNEWS24
・종합정보지
FRIDAY
AERA
선데이 마이니치
주간아사히
女性세븐
・비지니스 잡지
週刊다이아몬드
PRESIDENT
이코노미스트
・돈
다이아몬드 ZAI
・여행
地球ノ歩キ方アメリカ西海岸
地球ノ歩キ方スペイン
ブルーガイド ココロ旅 北海道
ブルーガイド ココロ旅 東京
ブルーガイド ココロ旅 京都
ブルーガイド ココロ旅 沖縄
BE-PAL
・음식
dancyu
・Family
프레지던트 Family
Pre-mo
Baby-mo
・스포츠
ALBATROSS-VIEW
ゲキサカ
스포츠 니뽄
・패션
CanCam
mina
Regina
네일 VENUS
・취미
DIME
이미 얘기된 바로는, 7월에는 iPad가 9개국(어느 나라인가는 미발표)에서 발매가 개시된다.올해 안에 발매되는 나라는 더 증가할 전망이다.물론 한국도 포함되길 바란다.
iPad용 어플리케이션이 이미 5천개가 넘어가며, 발매가 시작된 나라의 유저들의 사용기들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현재, 애플은 많은 비용도 들이지 않은체 광고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런 리뷰 덕택에 iPad에 별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도 혹해서 사고싶어하는 기분이 들기도 할 것이다.
1주일 후에는 Jobs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Apple의 WWDC(세계 디벨로퍼·컨퍼런스)에서 직접 연설을 할 것이다.
최근 Google TV 플랫폼 발표에서는 Atom + Android + Chrome의 연합군이 텔레비전에 도전하는 Google의 계획이 들어났지만, 애플은 이미 3년 전부터 「애플TV」제품을 팔기 시작해 다음 버전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는 듯 하다.여러곳의 정보에 의하면, 새로운 Apple TV 는 소량의 플래쉬 메모리만을 탑재한 스트리밍 재생 위주의 크라우드 스토리지 제품이 될 전망. OS 에는 iPhone OS를 채용한다라는 것.
하드웨어 아키텍쳐는 iPhone 이나 iPod touch, iPad 와 거의 비슷하며, 프로세서에는 iPad 나 차세대 iPhone과 같은 Apple A4를 채용한다.휴대폰과 같은 계열의 칩으로, 미디어 재생은 1080p HD동영상 지원.또 하드 디스크대신에 16 GB플래쉬 메모리만을 채용하는 것, 포트지원은 전원과 HDMI 출력 (+ USB?) 정도 만 지원, 본체는 작은 소형으로 예상.흘러나온 정보에 따르면, 새로운 Apple TV는 「화면이 없는 iPhone」.Time Capsule을 외장 하드로 이용할 수도 있지만, 기본은 스트리밍 「크라우드 스토리지」제품이다.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iPhone OS 베이스인 것 외 구체적인 정보는 없지만, iPhone / iPad 어플리케이션을 대화면과 비터치 인터페이스 (리모콘?)에 커스터마이즈 한 어플리케이션의 App Store 전개도 쉽게 상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것은, 새로운 Apple TV 의 예정가가 99 달러 라는 것.지금의 Apple TV 는 인텔 CPU + NVIDIA GPU + HDD라고 하는 PC에 가까운 구성을 채택하고 있어, 차세대 Apple TV가 심장부는 1 칩+소용량 플래쉬 메모리의 iPhone 구성 (에서 멀티 터치 디스플레이와 배터리를 뺀 것)이면 코스트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해도, 99 달러는 역시 놀랄 만한 가격이다.모바일 OS를 텔레비전 공략의 무기로 사용하는 Google TV 와의 대화면 싸움이 지금부터 기대된다.또 텔레비전용 App Store에 대량의 서드 파티 어플리케이션이 공급되게 되면, 어떤 의미에서 애플의 또다른 게임기의 출시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iPhone에서는 고기능 메모 어플리케이션으로 유명한 유비쿼터스 엔타테인먼트의 [Zeptpad]가, iPad용 [Zeptopad 플래너 노트 for iPad]를 발표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손으로 쓰는 메모, 문자, 도형, 사진 등, 아이디어를 정리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을 iPad의 인터페이스에 최적화된 동작으로 조작하는 것이 가능하다.VGA 케이블을 사용하면, iPad를 앞에두고, 복수로 회의하면서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일도 가능하다.
세계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Android 2.2(Froyo)의 브라우저도, Flash 10.1이 들어가면 다른 브라우저보다 늦다는, 검증을 테스트한 동영상.
이 브라우저의 스피드 테스트를 한 것은, PocketNow의 스탭. 준비한 모델은 왼쪽에서 iPhone 3GS, Android 2.2 탑재 Nexus One, Opera Mobile 10의 HTC HD2.브라우저 열고, 여러가지 사이트를 오픈하고 로드 종료까지의 시간차이를 보고 있다.
Nexus One의 로딩 시간은 iPhone보다 많이 늦고, HD2에 가까운 인상(HD2보다 떨어지는 것이 대부분)으로, 특히 배너 광고라든지 Flash가 있는 페이지에서는 상하 스크롤이 버벅거리는 느낌. Flash를 보고 싶다!사용하고 싶다! 라고 하는 명확한 용무가 있는 경우는 예외지만, 대체로 브라우징의 퍼포먼스는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물론 여기서 사용하고 있는 Flash 전용 플러그 인은 아직 베타여서, 앞으로 퍼포먼스가 개선될지도 모르지만, 이 러프 테스트만 본 느낌에서는 애플이 모바일에서 Flash를 제외하는 이유를 확실히 보여준다.
결국 느리지만 플래시가 필요한 사람들은 안드로이드로 향할 것이고,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아이폰으로 가도 좋을듯.
Android 2.2는 Flash on/off 기능 지원, 밑에 Flash를 off로 해 비교한 스피드 테스트 제 2탄 참도.여기에선 Froyo 제일 빠르군요.
Disrupt 컨퍼런스에서 Merel Technologis가, 아주 괜찮은 느낌의 멀티터치·웹 테이블을 전시했다 .제스추어, 물체 인식, 다중 사용자, 멀티유저,멀티터치의 기능을 이용해 미디어에 대한 접근방법과 키오스크 어플리케이션에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려 한다.
최고의 매리트는? 32 인치 모델이 $3200, 42 인치가 $4200라고 하는 것.
Technical Specifications
CPU: Intel Core 2 Duo 2.8 GHz
HDD: SATA 320GB 7200RPM Hard Drive
RAM: 4G DDR2-800
USB: USB 2.0
Card Reader: CF/MD M2 XD SD/MMC MS TF
Video: Built-in GeForce 9300 Graphics
Motherboard: FSB 1333MHz
Fan: 12mm fan
Display: LCD display.
Resolution: 1280x720 pixels
이 테이블을 만든 것은, 뉴욕의 Merel Technologies로, 멀티터치 레이어(적외선이라고 생각된다)를 액정화면에 겹쳐 사용하고 있다.내장된 PC가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작은 커피 테일블 크기의 사이즈로도 만들 수 있다.색깔 커스터마이즈도 가능.
조립를 뉴욕에서 하고 있다.
목표 시장은,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것은Microsoft의 Surface하고는 틀리다. 그러나 동사는 App Store용 어플리케니션도 개발중이며, Bluetooth를 이용해서 테이블에서 사진이나 3줄짜리 광고,비디오나 레스토랑의 메뉴등을 볼 수 있도록 할 생각이다.이것과 비슷한 종류의 iTable이 있다.이건 좀 더 PC에 가깝다고 할까 Surface와는 완전 다른 분위기지만, 역시 저가격대를 노리고 있었다.
트위터 클라이언트 중에 급성장을 보이고 있는 hootsuite의 CEO, Ryan Holmes씨(Twitter 어카운트 @invoker )가 일본 방문했다.hootsuite는 웹기반의 고기능 Twitter 클라이언트로, 독자적인 단축 URL ow.ly 를 사용한 해석 툴등이 특징이다.향후의 hootsuite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 이번 일본 방문 목적은?
수개월 전부터 hootsuite의 유저수가 급성장해서, 조사해 본 결과 일본 유저가 38%를 차지.US 유저가 40%, 이것은 대단한 비율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일본의 텔레콤, 소프트뱅크로부터 의뢰가 있어 일본 방문했습니다.
※참고:올해 1월부터 급상중인 hootsuite의 방문자 수치
- 왜? hootsuite같은 Twitter/facebook 클라이언트를 만들게 되었는가?
저는 2000년에 밴쿠버에서 Invoke media라고 하는 회사를 시작했습니다.웹제작과 마케팅 회사로,고객이나 자신들의 Twitter 어카운트등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만, 너무나 많은 로그인, 로그아웃을 반복하는 일이 늘어나서 그것들을 관리하기 위한 툴을 갖고 싶어졌습니다.그것이 hootsuite를 만들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선, Twitter의 유저를 컨슈머와 엔터프라이즈로 나눌 필요가 있습니다.예를 들면 Twitter의 웹은 컨슈머라도 일반용.TweetDeck나 Seesmic은 컨슈머중에서도 파워 유저용.이렇게 분류를 한다면, hootsuite는 엔터프라이즈 마켓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워 유저용 기능은 TweetDeck나 Seesmic등과 같은 레벨로, 한층 더 비즈니스 레벨에까지 사용될 수 있도록, 팀이나 해석등의 기능을 추가한 것이 포인트입니다. 또, 일본에서는 mixi나 GREE등도 서포트하려 하고 있습니다.현재 일본어 버전도 지원 예정.
- hootsuite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
이미 몇가지 수익 모델이 있고, 우선 첫 번째로 iPhone이나 안드로이드 등에게 들어가 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 광고나 유료 어플리케이션의 매출이 있습니다.다음은, 7월 1일에 대폭 수정한 리뉴얼과 함께 프리미엄 모델을 시작합니다.3~5% 정도의 프리미엄 유저를 대상으로 월액 $100정도의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 Twitter나 facebook은 리얼타임 데이터나 소셜웹 이라는 새로운 트래픽을 창출하는데,7월에 업그레이드 하는 버전에는 이러한 요소들이 포함이 되어있나?
특히 인사이트(해석 툴)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보다 충실시킬 예정입니다.리얼타임 데이터에서 중요한 것은 해석.hootsuite에는 단축 URL(http://ow.ly)이 있어서, 액세스의 추적을 할 수 있다.이것을 한층 더 리얼타임으로 데이터 추적할 수 있도록 개선하려 한다. 이것은 구글 애널리틱스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파라미터를 입력하는 것으로 컨버젼을 찾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소셜 미디어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ROI 추적은 중요한 기능이 되겠지요.
HootSuite helps organizations use the social web to launch marketing campaigns, identify and grow audience, and distribute targeted messages across multiple channels.
Using HootSuite’s unique social media dashboard, teams can collaboratively… Learn More
Invoke is an award-winning, full service Interactive agency that offers marketing, custom social media software, web product development, and online business strategy. Their headquarters are in Vancouver, Canada.
Ryan gained valuable experience in entrepreneurial and startup ventures, business management, and marketing as owner of a restaurant chain, a tourist adventure business, and online store with 3m+/year reven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