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MIX10 의 Windows Phone 7 Series 관련 세션에서.새로운 핸드폰 플랫폼의 구축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술이나 디자인 뿐만이 아니라 Windows Phone 7 시리즈의 존재 의의나 실제 유저 층에 대해서도 재차 설명하고 있습니다.위는 이상하리 만치 극단적으로 설정을 한 남녀 유저 「Anna」와「Miles」.
설정, 안나와 마일즈는 38세에 아이가 있는 부부.아내나 남편도 프로패셔널로서 보람이 있는 바쁜 직업에 종사하고 있고 일과 가정, 친구와 그리고 자신의 시간을 즐기는 타입.거기에 「안나는 육아를 위해서 PR기업에서 일을 풀 타임부터 파트 타임으로 변경했다」 「마일즈는 사진을 좋아하고, Facebook으로 유럽에 있는 부모님에게 보여주고 있다」등의 디테일의 설정.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Phone 7 시리즈의 대상을 「Life Maximizers」라고 말하고, 그들의 생활을 한층 더 충실하게 하는 도구로서 핸드폰을 평가하고 있습니다.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한"Life Maximizers"의 정의는 「개인 프라이버시도 일도 바쁜 층」 「충실한 활동적인 생활을 보내고 있다」 「찾아 해매는 것보다, 안정적이다 」 「멀티태스크로 일을 해낸다」 「테크놀로지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평가한다」.안나와 마일즈 부부는 이 Life Maximizers 의 구체적인 예로서 설정된 유저상 이다.이 2명으로 공통되는 층만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는 것보다는, 그들을 만족시키는 제품이라면 다른 대다수의 유저에게도 받아 들여질 것이다, 라는 설명입니다.

그런데, 이 「Life Maximizers」를 일본어로 한다면, 일상생활( Life)을 충실히 하는(Maximize) 유저, 즉 「리얼충」.분명히 그러한 유저라면, copy,paste가 없는 것을 치명적인 결함이라고 한탄하는 것보다, MS왈 「대부분의 경우는」한개의 탭으로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스마트 링크 쪽이 편리 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또 반대로 생각하면, 「개인 프라이버시도 일도 한가해서」, 「먼가 부족한 지루한 날들을 보내는」, 「안정감를 원하는」, 「먼저할일 고민할 만큼 할 것도 없고」, 「테크놀로지 그 자체를 좋아하는 유저」에게 가까운 층으로부터의 반발도 당연한 곳.
이번 발표로 명확하게 부정된 「손바닥 사이즈 PC」로서의 의미를 가지는 종래의 Windows Mobile은, 기업용의 기기라는 명칭이 있어, 결과적으로 「일반인들은 어렵지만 "스킬"만 있으면 매력적」 「어플리케이션 추가나 설정 뿐만이 아니라 레지스트리 고쳐 DLL까지 고치는 커스터마이즈를 즐길 수 있다」 등, 어느정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고정 유저가 많은 사정이 있었습니다.마이크로소프트로서는 그러한 이른바 해비 유저적인 층은 우선이 아니고, 생활 밀착,더불어 선진적인 제품으로서 다수파를 노릴 자세입니다.아래는 Anna가 나오는 Windows Phone 7 Series 프로모션 동영상.
Microsoft's new Windows Phone 7 Series ad
번역: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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