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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9일 화요일

Foursquare + Google Maps = FourWhere

오스틴에서 열리는 SXSW 컨퍼런스가 다가오고있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점은 위치 정보 관련 서비스가 될 것 같다.새롭게 시작하는 많은 기업들이 Foursquare의 API를 이용해서, 여러 가지의 위치 정보 관련 어플리케이션을 릴리스 하고 있다.


그 일례로서 이 글에서 다루는 것은 FourWhere라고 하는 서비스다.Foursquare에 올라온 코멘트나 시설 정보를 Google 맵에 오버레이 표시 한다, 극히 기본적인 매쉬 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목표의 도시나 그근처를 검색해 레스토랑, 바, 점포, 오피스 등에 체크인 한 이용자로부터의 정보를 모두 볼 수 있다.코멘트나 시설 정보를 보기 위한 메뉴는 준비되지 않고, 마우스 우버튼 클릭으로 표시가 되면 좋지만, 기능적으로는 문제 없게 동작하고 있다.

이런 서비스가 나오면, 왜 foursquare 에서 이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않는 것에 의아해 할 수 도있다.하지만 API를 제공한다는 의미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API를 제공함으로서, 서비스에 어떤 기능을 추가해야 하는 것인가를 학습해 나가기도 한다.

이번 소개한 FourWhere는, 소셜l 미디어 분석팜의 Sysomos가 SXSW용으로 만든 데모 어플리케이션이다.foursquare 이외에도 Yelp, Twitter, 및 Gowalla의 정보도 제공할 생각이다.
그렇게 되면 「Four」Where라는 이름이 딱 어울리게 된다.

올해야 말로 foursquare의 한해가될 전망이군요.이렇게 해외에서는 위치정보 시스템을 이용한 사업모델들이 계속해서 발전해 가는 모습이 보이는데, 대한민국의 위치정보 관련 법률들이 바뀌지 안는한 IT 분야의 발전은 남의 나라일이 되어 버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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