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의 스피드에 대한 집착은 누구나가 알고 있다.검색 엔진의 설계 모토는, 검색 결과를 가능한 한 빠르게 알려주고, 쓸데 없는 것을 배제한다고 하는 생각이 표현되어 있다.그리고 Google이 스피드에 목을 매는 것은 검색 엔진에만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니다.Google이 개발하는 어플리케이션은 모두 속도의 면에서 최적화되고 있다(지금까지 Gmail는 예외였지만, 그 쪽도 해결될 전망).Chrome 브라우저는 최강 레벨로 빠르고, 차차 들어나는 Chrome OS도 웹검색 이나 컴퓨터상에서의 각종 작업을 고속화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Google의 속도에 대해 고집하는 것은, 마치 다른 브라우저나 OS를 스피드 경쟁에 말려 들게 할 수 있으면,그들의 시장점유율 같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는거 같기도 하다.
Google이 거기까지 스피드를 고집하는데는 물론 이유가 있다.그것은 즉 머니 때문이다.
Google은 조사를 통해서 검색 엔진으로 페이지 읽기 시간을 1밀리 세컨드 단축할 때마다 검색 빈도가 오르는 것을 증명했다.검색 빈도가 오르면, 보다 많은 광고를 표시할 수 있어 클릭 회수도 증가한다는 것이다.조사에서는 검색 결과 표시시에 100에서 400 밀리 세컨드의 지연이, 최대 0.6%의 검색 회수감소로 이어진다고 말한다.수십억회 이상의 검색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면, 이것이 얼마나 수익상의 중대 문제인지를 이해할 수 있다.4분기마다 수천억 달러의 손실로 연결될 수도 있다.Google의 점유율를 생각하면, 검색에 있어서는 구글 독자적으로도 시장을 점유해 나갈 수 있다.그러나 웹의 다른 면에 대해서는 어떨까.페이지의 읽기 속도가 오르면, 보다 많은 페이지뷰가 생긴다(인터넷의 트래픽이나 E커머스의 확대에는 브로드밴드가 필수였다).그리고보다 많은 페이지를 열람하게 되면, 검색 빈도도 오르게 된다.웹에서 무엇인가를 열람하고 있으면, 거기로부터 검색에의 니즈가 발생한다.정보를 검색하고 웹을 보는 행동이 반복되, 새로운 정보를 찾아서 다시 검색을 하는 사이클이 계속된다.(적어도 Google은 그렇게 바라고 있다).따라서 웹의 고속화를 실시하면, 종래는 페이지의 읽기를 기다리고 있던 동안에도 이용자는 검색 엔진을 이용하게 된다.정보 루프를 고속화할 수 있다.
이러한 생각을 기반으로 Google은 웹 전체의 고속화에도 힘을 쓰고 있다.예를 들어 HTML5나 SPDY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 자사의 연구 성과나 속도계측툴등을 개발자에게 제공하고 있다.또 PuSH 프로토콜에 의한 Google Reader의 고속화를 실현하거나 다른 어플리케이션으로 확대 적용하기도 하고 있다.이러한 움직임을 통해서, Google은 뉴스등의 빠른 전달에 공헌하고 있는 것이다(PuSH는 Pubsubhubbub의 약자로 Google의 기술자에 의해 개발되었다.그리고 이것은 물론 오픈 소스로서 공개되어 있다).이외에도 Google은 그 밖에도 고속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웹을 고속화하는 것으로, 하나의 링크로부터 다음의 링크로 계속 차례차례로 이동하는 「플로우 상태」를 실현하는 것이다.이용자에게 정보 지연을 느끼게 하지 않기 위해, 링크된 곳의 정보를 밀리 세컨드 단위로 표시한다.웹 전체의 정보 검색을 고속화하면, 사람들은 더욱 더 모니터 앞에서 떨어질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번역: 박인찬(@topsph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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