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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6일 화요일

Google、YouTube의 Flash 오버레이 광고작성을 자동화 시킴!

by Erick Schonfeld on 2010年3月17日

Google은 YouTube를 흑자로 전환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몇십억이 넘어가는 동영상에 대해 배너광고 조금이라도 증가할 수만 있다면 뭐든지 시험하고 있는 것 같다.이번에 YouTube의 비디오에 오버레이로 표시되는 Flash 비디오 광고 작성의 자동화를 시작했다.

Google AdWords의 셀프서비스인 Display Ad Builder에 Flash 오버레이 광고의 작성 기능이 추가됐다.이것으로 개인이나 영세 기업에서도 웹사이트에 배너 광고를 올리는 것과 같은 정도로 간편하게 YouTube의 비디오상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게 되었다.

YouTube등의 소셜l·비디오·사이트에 오버레이 광고가 게시되게 된 것은 오래전의 일이지만, YouTube는 오버레이 광고의 표시에 관해서 조금씩 개선을 거듭해 왔다.그러나 지금까지 Flash의 오버레이 광고를 제작하는 것은, Google AdWords의 주요 고객인 소규모 사업자에게는 껄끄러운 부분이 있었다.이번에는, 배너 광고와 같은 형태로, 템플릿으로부터 간단하게 오버레이 광고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작년 10월 까지, YouTube에서 비디오 광고의 표시는 매주 10억회 이상이 되고 있었다.이것은 전체 비디오 재생 회수의 약 7분의 1에 해당한다.YouTube에서는 물론 모든 비디오에 대해 크던작던 다양한 광고주로부터의 출고를 바라고 있다.이번 Flash 오버레이 작성의 자동화는 거기에 향한 노력의 하나다.

그러나, 한편으로 너무나 광고가 증가하면 유저의 인내가 다하는 위험성도 있다.현재에도 YouTube에 갈 때마다 팝업이나 오버레이가 끊질기게 표시되지만, 내 느낌으로는 대부분이 비디오의 내용과 무관하다.YouTube를 광고로 도배시키면 돈으로는 되겠지만, 유저로서는 고맙지 않을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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