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미국 시간6/16), YouTube가 새로운 비디오 에디팅 소프트웨를 공개했다. 리드 엔지니어 Rushabh Doshi와 프로덕트 매니저 Josh Siegel에게, 완성까지의 경위와 향후 전망에 대해서 물었다.
이번 발표된 YouTube의 비디오 에디터는 JavaScript으로 만들어 졌고, 아직은 최소한의 기능 밖에 없다.그러나 기본적인 조작은 충분히 할 수 있다: 업로드한 다수의 비디오 클립을 자르거나 연결하는, 비디오의 오디오를 YouTube가 승인하고 있는 4만곡의 라이브러리에서 선택 가능하고,개인이 업로드한 오디오로 바꾸는 것은 아직 지원하지 않지만, YouTube는 이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서 지금, 각방면으로 교섭중이다.
Siegel에 의하면, 비디오 에디터의 기본적인 생각은, 유저가 필요로 하는 베이직인 기능을 크라우드에서 제공하는 것이다.Apple의 Final Cut Studio같은 기존의 Pro 비디오 편집툴을, 브라우저상에서 재현하려고 한 것은 아니다.일반 유저는, 원래, 그런 것을 잘 모르고 사용한 적도 없을 것이다.오히려, 누구나가 필요로 하는 기능만을 가벼운 패키지로 만들어,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YouTube는 2007년에 YouTube Remixer라고 하는 실험적인 매쉬업을 시작했지만, 유저들의 악평이 이어졌지만,이번엔, 그 때에 얻은 교훈을 잘 활용하고 있다.
Doshi에 의하면, 큰 목표중 하나는, 유저들 입장에서 아주 가벼운 interface로 만들고,귀찮은 처리는 모두, Google이 처리 한다.그에 의하면, 지금의 비디오 에디팅툴은, 사용하기 쉬운 것도, 상당히 고사양 컴퓨터가 아니면 HD 편집은 간볍게 할 수 없다.크라우드에서 편집 처리의 대부분을 하면, 그러한 문제도 없어진다.
두 사람 모두, 미래의 이야기라고 말하면서, 우선,iPhone, iPad, Android용이 곧 다음에 제공될 수 도 있을 것이라는 여운을 남겼다.
또, 비디오 트랜지션〔페이드인 등등〕이나 효과, 타이틀, 복수레이어 오디오등도, 유저의 요구에 따라 서포트할 예정이러고.그리고, 비디오의 매쉬업을, 해상도가 다른 영상 끼리라도 가능하게 제공하려 한다.(현재 상태로서는, 낮은 해상도 쪽으로 통일된다).
YouTube에 의하면, 비디오 에디터의 제공은 오늘 밤(미국 시간6/16) 부터 지만, 내일까지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스타트하면, YouTube.com/testtube에서 액세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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