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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일 화요일

Google 신입사원들은 Windows 사용하지마!

미국 시간 5월31일 파이낸셜 타임즈에 의하면 Google에서 사용하는 MS OS를 앞으로는 쓰wind1.jpg지 않겠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기사에 의하면 "올해 신입사원부터 Mac이나 linux를 선택해서 사용해야 한다" 라고 한다. 그래도 윈도를 쓰고 싶은 사원들은 구글의 CIO의 허가를 받아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뉴스의 발원지는 익명의 구글 사원이 제공했다고 하지만,Google측에서 공식적으로 부정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그러나, 이게 사실이라 해도 결코 이상한 얘기는 아니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다.올해 초반기에 발생한 악명 높았던 중국의 해커 공격사건은 Windows의 보안 취약성이 원인이라고 Google은 판단하고 있다.이런 Windows의 보안 취약성 때문에 앞으로 또 이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Google은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유저한데도 해커들에게도 익숙치 않은 Mac OSX이나 Linux로 전환하는 것이 이런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 해결책이라고 생각할 수 도 있다.

그러나 제품 테스트를 위해 Windows를 쓰지 않으면 안된다.어쩔수 없이 시장은 Windows가 점령한 상태이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상황들은 그냥 루머로 끝날 수 있을 것이다.Google도 영업적인 면을 생각하면 현재로선 Windows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일것이다.

Google은 최근 몇년간 MS를 표적으로 많은 툴들을 대체하려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Google Docs、Gmail、Chrome등등, 확실히 MS의 제품들을 타켓으로 하고있다.Android조차도 처음엔 Windows를 점령하기 위해 태어났다.앞으로 등장하게 될 Chrome OS도 역시 Windows 시장을 갈아 먹을 것이라 바라본다.

어떤 의미에서 현재로선 Chrome OS는 MS OS를 대체할 가장 근거리에 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한다.Google이 내다보는 미래 컴퓨팅은 Windows 베이스의 PC가 아닌,모든 작업들이 브라우저에서 컨트롤하고,로컬 하드디스크에 저장하지 않고 크라우드 스토리지를 활용한 PC의 생활화 일것이다.

Mac OSX이나 Linux로 전환하려는 이야기들은 최근 그만큼 Mac 유저가 증가했다는 반증이 아닐까 생각한다.신입사원들에게 Mac이나 리눅스를 사용하게 함으로써,Google은 Windows로 부터 벗어나려 하는 것은 아닐까? 이 2개의 OS를 Chrome OS까지 가기 위한 발판으로서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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