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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7일 목요일

당연한 상식을 가르쳐주는 일본발 소셜 nanapi

 

by Takeshi Hirano on 2010年6月17日 append.gifこの記事をBuzzurlにブックマークする

우리들은 어렸을 적부터 여러가지를 배우면서 성장한다.가르쳐 주는 것은 학교의 선생님이나 부모님, 그리고 친구 등일 것이다.그러나, 학습 기회가 가장 많은 학생시절이 지나가 버려, 사회인이 되면 급격히 배울  기회가 줄어 들어 버린다.예를 들면 관혼상제다.

 

상가집에 가서 절은 몇번 해야하나?상주에겐 어떤 말을 해야할까?어떤 옷을 입고 가면 좋은 것인지?물론,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물어보면 좋을지도 모른다(보통 그렇게들 한다) 하지만, 가끔은 물어볼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까?

 

그런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되는 일반 상식, 어떤 사람에게 있어서는 아무것도 아닌 생활의 정보를 소셜로 만들어, 그리고 소셜로 가르치는 웹서비스가 로켓 스타트가 제공하는 nanapi(나나피)다.대표 후루카와 켄스케씨는 밀크카페를 비롯해, したらばC-teamサグルメ 등 수많은 사이트를 구축해 왔다.나나피에는 이런 경험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특별한 것은 실제론 별로 필요 없습니다.사이트에도 젹혀 있듯이 당연한 일을 제대로 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을 때, 실은 별로 정보가 없어서」.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후루카와씨는 말한다. 

 

사이트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여러가지 라이프 레시피(nanapi에서는 생활 정보를 라이프 레시피라고 부른다)를 찾을 수 있다.「그녀의 부모님께 인사 갈 때에 고려해야 할 6가지」나 「금연 초심자가 우선 해야 할 것들」 등, 정말 곤란할 때 열중하면 굉장히 도움이 되는 어드바이스부터, 「라디오를 듣자!초심자를 위한 라디오 기초지식」 등, 알고 있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물음표?」가 붙을 정도의 기본적인 생활 정보를 볼 수 있다.물론, 자신이 약간의 라이프 레시피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유저 등록해 글을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까지 설명을 들으면, 경쟁 사이트가 여러개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확실히 가이드 형태의 미디어라면 All About이 있고, 사람들에 관련된 어프로치라면 OK Wave인력검색 하테나 같은 서비스도 있다.해외에서는 Mahalo나, 궁극적으로 사람이 대답하는 chacha라고 하는 것도 있다.

nanapi가 다른 것과 차별 요소는 소셜웹, 특히 Twitter의 트래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하고 있는 점이다.「2009년 9월에 서비스 인 하고 나서 약반년 정도.회원이 5000명에 모인 라이프 레시피는 2300건 정도.1개월에 200에서 300건의 레시피가 모인다」(후루카와씨)

현재 월간 페이지뷰는 250만 PV 정도로, 유입 트래픽의 대부분이 Twitter나 mixi 뉴스, 즉 소셜웹으로부터라고 한다.nanapi의 Twitter 공식 어카운트는 합계 10000명을 넘는 팔로워를 가지고고 있고, 구체적인 Twitter 제휴 서비스로서 「ちょこっとnanapi」라고 하는 간단한 Q&A의 구조도 제공하고 있다.

ちょこっとnanapi에서 Tweet 된 질문과 나의 회답

 

이것은 매우 중요한 포인트다.Twitter는 Retweet라고 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작년 정식적 기능이 되었지만).예를 들면 @akhk 어카운트로 트윗을 하고 있는 와이어드의 이시하라 아키히코씨가 이따금 이 nanapi의 궁금한 정보를 Retweet 하지만, 이와 같이 공유되는 정보는 양식 있는 사이트의 브랜딩 유도에 도움이 되고 있다.Twitter와의 궁합도 좋다.

이와 같이 라이프 레시피를 통한 소셜 커뮤니케이션이 nanapi의 트래픽을 증가시키고, Groupon의 성공으로 호조를 보이는 공동구입 서비스처럼, 기존의 Google 베이스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던 업자들에게 있어서는 위협이 될지 모른다.

 

비즈니스에 대해서는 「현재는 스페셜 레시피라고 하는 타이업을 하고 있다.예를 들면 북 오프 온라인 사용법과 같은 컨텐츠.그렇지만, 앞으로는 유저가 라이프 레시피를 전달하는, 그런형태의 컨텐츠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도 있다」 .이런 형태로 유저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것이 소셜에 공유되는 구조가 완성하면, 하나의 연장선으로 이어질 지도 모른다.

또, 해외 전략에 대해서도 「예를 들면 넥타이 세탁방법, 이라고 하는 것은 세계 공통.예를 들면 이러한 라이프 레시피를 그 지역 마다 로컬라이즈해 줄 수 있는 API의 제공 등은 검토해 보고 싶다」라고 말한다.

「원래 서비스를 좋아한다.스스로가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다면 좋겠다」지금까지도 수많은 서비스를 만들어 온 후루카와씨의, 새로운 소셜웹의 물결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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