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 buchanan(
원문/miho)

iPad 이전에도, 타블렛 머신은 존재했다.그렇지만 그것들에는, iPad와 같이 아름다움이나 완성도는 없었다.그렇다고 손이 안가는 것은 아니다.이유는,
소프트웨어다.
iPad를
「거대 iPhone」이라고 표현하는 것에는, 들어맞는 점도 있고, 그렇지 않은 면도 있다.그렇다고 하는 것은,
스크린 사이즈가 바뀐 것으로, 전체가 바뀌어 버렸기 때문이다.보통 해상도와 HD의 차이나, 5인치의 피규어와 10인치의 피규어, 또는 채식주의자용 가짜 베이컨과 진짜 돼지고기보다도 크나큰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Scrabble를 시작할 때, 또는,
X-Plane으로 비행기를 조종할 때, iPad의 스크린은 시야를 충분히 만족시켜, 게임의 세계를 듬뿍 만끽할 수 있다.데이즈 기자가 하드웨어에 대해 말한 것처럼, iPad가 목표로 한 것은
「제품 자체를 아주 심플함을 의식하게 하지 못하는, 메인인 어플리케이션들의 최고의 스테이지가 되는 것」이다.
인터페이스
iPad의 소프트웨어는, 지금까지 iPhone으로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 쉽다. 아이콘을 클릭하면,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된다.멀티터치, 핀치, 스와이프, 후릭등의 조작은, 모두 손가락으로 조작하고, 단지
iPhone보다 조금 큰 것뿐이다.간단하게, 스마트하게, 자연스럽게 실시할 수 있다.
그리고,
빠르다.이
스피드가 중요하다.소프트웨어가 스무스하게 움직이게 함으로써, 예를 들어 지도를 실제로 손에 들고 있는 것 같은 조작감이 가능하다.Web 페이지를 열고, 터치하면 단번에 읽히는 스피드의 빠르기는, iPad를 사용함에 있어 감동의 순간이다.
그리고 iPad와 iPhone이 근본적으로 다른 것은, 인터페이스나 소프트웨어가,
포트레이트·모드에서도 풍경·모드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는 점이다.
이것이 사소할 것 같지만, 실제로 사용하면,
「자기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하는 감각이 생겨
iPad는 마음먹은대로 무엇이라도 변신할 것 같은 기분이든다.iPad는, 지금 어떤 상태로 터치가 이루어지는지 정확하게 파악해, 거기에 발빠르게 반응해 표시 모드를 변경한다.Safari에서도 메일에서도 iPod에서도 Notes에서도,
반응이 매우 자연스럽고 빠르기 때문에, 써드파티의 어플리케이션이 그만큼 민첩하지 않으면 짜증날 정도이다.

만약 iPad가 정말로 단지 iPhone을 확대했을 뿐 이라면, 지금까지의 쾌적함은 없을 것이다.실제는, 필요에 따라서,
커진 화면에 맞추어 필요한 동작의 크기가 조정되고 있다.예를 들어, 언락하기 위해서 슬라이드하는 것은 iPhone도 iPad도 같은 크기의 동작으로 좋습니다만, 위의 그림과 같이, iPod의 락화면에서는 조작 키 부분이 iPhone 버전보다 넓어져, 화면의 폭전체를 사용하고 있다.

iPad에서는 인터페이스의 형태가 2가지가 제공되, 어플리케이션이 정보를 두껍게 하거나 포커스 시키거나 할 수 있게 되어있다.하나는
스프릿트·뷰, 하나는
팝오버이다(
Twitterific은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은 아니지만, 각각을 잘 사용하고 있다).
스프릿트·뷰는 풍경·모드로 볼 수 있는 것으로,
윈도우페인을 2개 표시한다.좌측은 네비게이션(예를 들어 메일의 수신 박스나, iPod의 뮤직 소스나, 메모 어플리케이션으로 작성한 메모 등)이다.우측에는 선택된 메세지나 앨범이나 개개의 메모가 표시된다.iPhone에서는 이것들이 개별 화면으로, 하나의 페인에서 무엇인가 클릭하면, 또 하나의 페인으로 바뀌는 동작이어서, 그 번거로움이 해소되었다.메일 어플리케이션을 UI의 모델로 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예를 들어
Instapaper등에서는, 이것을 사용하고 있다.
또
팝 오버는,
iPad의 거의 모든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고 있다.이것은 조작하는 도중에 나타서, 네비게이션의 역할을 완수한다.예를 들어 메일 어플리케이션이 포트레이트 모드 때, 팝오버로 메세지를 읽을 수 있거나 수신 박스를 볼 수 있거나 한다.또는, Safari에서 URL를 입력할 경우에도 팝오버가 나타나 히스토리기능의 주제어, 또는 URL 리스트를 표시한다.iWork에 삽입하는 사진을 선택하기 위한 네비게이터도 팝오버로 표시된다.iPhone으로는 충분한 스페이스가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었던 것이, iPad에서는 가능하게 되었다.

멀티태스킹에 대해
마침내
iPhone OS4에서 멀티태스킹 가능!단지, iPad 업데이트는 올가을.
iPhone의 작은 화면이라면 아직 견딜 수 있던 싱글 태스크이지만,
스크린이 큰 iPad에서는 큰 결함으로 생각된다.예를 들어, 게임중에 단지 IM을 보기 위해 전체화면을 다쓰는 것은, 꽤 필요없는 감이 든다.IM이나 위치 정보를 바로바로 사용하거나 Pandora와 같은 음악 어플리케이션을 백그라운드에서 돌리거나 하고 싶을 뿐이다.게다가, 예를 들어 Pandora는, 하나만으로도 좋지만, 역시 Web을 보면서라든지, 메일 하면서라든지, 들을 수 있으면 더 좋을 것이다.그것을 할 수 없다니, 베이컨도 계란도 있는데, 베이컨 에그는 먹을 수 없는, 것같은 느낌이다.

싱글 태스크 상태를 보충해 주는 푸쉬 기능도 편리하기는 하지만, 콜 오브 듀티에서 좀비를 박살 내려 하고 있는 순간, 통지가 오면 꽤 열받을 것이다.iPad는 iPhone보다 몰입하기 쉬워서, 통지의 방법도 다른 형태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Growl같은 통지의 방법이라면 괜찮을 것같다.그렇지만, 원래 멀티태스킹이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서, 어쨌든 업데이트, 빨리 기다려진다….
정리하면,
iPhone보다, iPad 쪽이, 멀티태스킹은 필수!나는 종이가 되고 싶다

iPad의 변신은 무죄. 애플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실제와 똑같은 것을 흉내내 만들고 있다.예를 들어, 연락처 어플리케이션은
Moleskin의 주소장같고, 캘린더는 진짜 수첩같습니다.iBooks에서는 마호가니 소재와 현실의 책장같은 스타일을 사용하고 있고, 전자 서적의 페이지를 넘길 때는 종이책을 넘기고 있는 애니메이션이 움직입니다.메일에서는 메세지를 종이와 같이 쌓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기사에 있듯이,
「애플에서는, 책과 같이 다루어지는 것을 상상해 iPad를 디자인했다」인것 같습니다만, 이것은 iBooks나 메일 등, 종이를 추상화 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일관성있게느껴집니다.이것은 아마 연장자들이 거부감없이 사용하는 것을 노리고 있겠지요.그렇지만, 젊은층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일지도 모른다.
타이핑

iPad의 키보드는, iPhone의 키보드를 확대한 것이다.발표전에는 설마 그렇게는 안 된다, 라고 생각한 여론이 많았다.
역시 외장 키보드가 사용하기 쉽다.그런데도, 이것이 타블렛의 숙명, 이라고 생각하고,포기하고 있다.
어플리케이션
iPad의 네이티브 어플리케이션은 iPhone에 비해서 적다.Safari나 메일, App Store를 제외하면, 들어가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iPhone보다 가볍다.즉, iPhone에 비하면, 이런류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이다.iPad는 기본적으로, 어플리케이션도 컨텐츠도, 애플 이외의 디벨로퍼가 만든 것을 즐기기 위한 것, 이라고 생각한다.
·App Store와 iTunes
iPad의 App Store가, 어플리케이션을 구입하기엔 제일 좋다.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것보다도 직감적입니다.iPhone과 달리, 어플리케이션의 프리뷰도 가능하다.단지, 어플리케이션을 살 때마다 App Store에서 벗어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이런 구조로는 어플리케이션을 연달아서 사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좀더 쉽게 구입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유저들로 하여금 지갑을 열게해서, 애플의 비즈니스에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 App Store의 근본적인 문제는 남아 있다.15만개가 넘는 어플리케이션 검색의 인터페이스가 통일화 되어있지 않다.App Store는, iPad의
Cover Flow를 이용하지만, 이것도 네비게이션적으로 베스트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iTunes 스토어는 네비게이션이나 레이아웃은 App Store와 같은 스타일로 사용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음악이나 영화나 TV프로그램을 프리뷰 하거나 구입하거나 하기 위해서 만들어져 있다.그래서, 인터페이스는 데스크탑의 iTunes 스토어가 터치 화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 느낌이다.앨범 커버나 영화의 포스터를 탭 하면, 프리뷰로 기본 정보를 볼 수 있다.큰 차이는, 5GB의 HD영화도 Wi-Fi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고 하는 것이다(단지, 큰 파일의 다운로드는 에러가 많기 때문에, 추천은 하지 않는다).
·Safari

iPad로 Safari를 사용하면,
Web 페이지에서의 스크롤이나 줌의 속도에 우선 놀란다.정말로 빠르다.또, 화면 사이즈도 또한 감동의 요소다.큰 화면이 제대로 스무스하게 움직이는 모델의
첫스타트라고 생각한다.단, 문제도 있다.
Flash는 이제, 더이상 언급하지 않는다.
우선, Safari를 사용하면
메모리 부족을 실감한다.
윈도우는 9개까지 제한되어 있고, 메머리 케쉬 기느이 없어 앞페이지로 돌아가려면 다시 리로드하는 구조로,좀 짜증이 난다.Safari에 탭이 없는 것은, 메모리 부족의 탓은 아닐까.기본적으로 많은 페이지를 열지 못하게 만들어져 있다.그래도 탭기능이 있는걸 원한다.
더불어 유저가 원하는 기능은, 데스크탑의 Safari와 같이 문자 사이즈가 커지는 것이다.디아스 기자같은 연령의 유저는, 문자가 큰 것이 좋다고 한다.또, 페이지내 검색을 할 수 없는 것도 의문이다.
·사진
포토 앨범은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줌이 빠르고, 스무스하고, 큰 사진을 취급할 때는 더 놀랍다.「핀치 프리뷰」도 감동이다.문제점은, 외부에 있는 사진을 임포트하는 것이, iPhoto 를 통해서도 iTunes를 통해서도, 번잡한 일이다.Flickr나 Picasa나 Facebook의 온라인 포토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수단이라 생각한다.각 서비스에서, iPad에 사진을 임포트하는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
·메일

메일은, iPad에서는 가장 중요한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말해도 괜찮다.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고, RSS 리더나 Instapaper나 Twitter 클라이언트 등, 다른 많은 어플리케이션의 모형이 되고 있다.
풍경·모드에서는, 메일은 스프릿트뷰가 되어 있어, 수신 박스나 메세지가 좌측, 선택된 컨텐츠가 우측으로 표시된다.iPhone의 수신 박스와 메세지 표시, 각각의 화면이 착 달라붙어 있는듯한 느낌이다.「new message」나 「reply」를 누르면, 키보드와 함께 팝오버가 표시된다(이러한 팝 오버는, Twittereific과 같은 다른 어플리케이션에서도 다용되고 있다).연락처의 추가는, 기존의 연락처와 같이, 스크롤 할 수 있는 팝업 화면으로 표시되지만, 전체를 차지하지 않는다.
포트레이트·모드에서는, 메세지를 선택하면, 그 메세지만이 표시된다.신규 작성이나, 계정내의 다른 곳을 보고 싶을 때는 팝오버 화면이 된다.iPad의 화면의 길이 가득 수신 박스가 표시된다.포트레이트·모드에서는, 집중할 경우에는 좋지만, 팝오버의 네비게이션은 그다지 별로.
정리하면, 메일은 그런대로 좋지만,
iPhone 버전과 같은 제한이 아직 남아 있는 느낌이다.수신 박스 통합이나, Gmail의 푸쉬 통지나, 어플리케이션 안에서 파일 첨부를 할 수 없는 등, iPhone OS 4.0에서는 해결된 곳이 많아, 이것 또한, iPad의 업데이트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연락처, 메모, 캘린더

연락처는, 위에 쓴 것 같이 「책 같은」느낌이 강한 어플리케이션의 하나다.그렇지만, 겉모양은 어떻든지,iPhone의 연락처와 닮았고, 다른 것은 2개의 페인뷰가 된 것이다.Mac의 주소록같은 느낌이다.메모도 iPhone과 같고, 단지, 이것도 역시 현실의 메모처럼, 노란 패드와 가죽의 스티치커버 2가지로 제공.
캘린더는, iPhone버전보다 자유도가 높고, 데스크탑의 iCal만큼 복잡하지도 않고 딱 좋다.매일, 주 마다, 달 마다의 정렬기능과, 리스트(다음의 10~15 이벤트를 표시)가 생긴다.날별 리스트 뷰는 이벤트의 리스트가 왼쪽편에 있어, 개개의 이벤트나 일자의 상세내용이 오른쪽 편에 표시된다.주나 달의 뷰에서는 통상의 캘린더뷰가 되어, 팝오버가 이벤트의 상세내용을 표시한다.화면 하부의 바를 사용하면, 지정한 날짜나 주로 점프 할 수 있다.기본기에 충실한 캘린더라고 말할 수 있다.
·지도
iPhone의 지도가 크고, 빨라졌다.그것 뿐입니다만, 지도에 관해서는 그 차이에 상당히 의미하는 바가 크다.
·YouTube

YouTube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 세련돼 보인다.인터페이스가 시원해지고, 데스크탑의 YouTube와는 엄청 다르다.또, 화질도 좋기 때문에, 이로서 YouTube를 제대로 볼 수 있다고 말들 한다.
·iPod와 비디오

iPod은 약간 따분한 느낌이다.iPad에서의 iPod은, 데스크탑의 iTunes의 쥬크박스 기능, 즉 음악 재생 전용이다.그것도 어떤 의미에선 신선하다.
비디오도 이와 같이 기능을 짜넣었다.동영상 재생할 뿐.터치하면 동영상의 정보를 표시하고, 재차 터치하면 재생한다.전체에, 와이드 스크린의 아트 같은 영상, 예를 들어 웨스·앤더슨의 영화같은 느낌은 별로 어울리지 않다.왜냐하면, 베젤과 영상의 사이에,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는 검은부분이 많기 때문이다.이것을 풀 스크린으로 하려고 하면,오히려 영상의 일부를 표시하지 않게 되므로, 별루.하지만, iPad가 와이드 스크린이라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또, 아주 필요한 기능은, 데스크탑의 iTunes와의 제휴 기능이다.iPad는 집에서 사용하는 것을 상정하고 있다면, iTunes를 사용해 데스크탑에 있는 음악이나 동영상을 iPad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재생할 수 있는 기능 추가이다.Remote는 iPad로부터 데스크탑의 iTunes를 컨트롤하는 기능은 업데이트 되어 있지 않다.
끝없는 요망과 iPad의 마법
iPad를 사용하면, 너무나 앞선 느낌이 와서, 무심코
노트 PC를 대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 착각에 빠진다.그렇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실망하게 된다.예를 들어 게임중에 메신저를 보내고 싶어졌을 때, 메일에서 첨부 파일을 보내고 싶을 때, PDF 파일을 저장하고 싶을 때, 등(99 센트의
GoodReader를 사용하면, PDF 저장은 가능하지만, 앱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PDF를 다시 다운로드 할 필요가 있다).
또, 다른 컴퓨터의 iTunes에 연결하는 설정도, 불편하다.iPad를 셋업 하려면 귀찮은 데스크탑에서 설정을 해야하고, 음악이나 동영상의 관리,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 등에도 데스크탑이 필요하다.즉 iPad는 데스크탑의 세컨드리 머신같은 취급이다. 전화처럼 자력으로 연결되면 좋을것 같다.예를 들어
Nexus One은, 포장뜯어서 2분 , 메일주소 입력 1분만에, 컨택도 메일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어떤것에 연결할 필요는 전혀 없다.
바꾸어 말하면, iPad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라고 하는 것이다.그렇지만, 지금은 할 수 없다.할 수 없지만, iPad로도 현재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좋을 것 같다.
여러 가지 부족한 점도 있지만, 그런데도 이렇게 기대가 되는 것은, 이것이, iPad의 마법 이라는 것.